“김도영 45호포 한 방에 KIA 웃었다”…준PO 직행 확정, LG는 두산과 벼랑 끝 승부
가을야구 희비 엇갈렸다…김도영 45호포 KIA는 준PO행, LG는 생존 경쟁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의 마지막 날, 3위의 주인을 가린 것은 김도영의 한 방이었습니다. KIA는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했고, 이 승리로 시즌 79승 2무 63패를 기록하며 3위를 확정했습니다. 3위 팀은 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