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2위→9위’한화, 12년 만에 감독 사퇴 없이 시즌 마감, 차기 감독 류지현 확정 임박?
준우승 감독이 9위로 떠난 이유, 한화 김경문 감독 2년의 명암 한화 이글스가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제14대 김경문 감독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10일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나게 되는데요. 손혁 단장 역시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되어 구단을 떠나게 됐습니다. 한화 구단은 신속하게 후임 인선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