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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멍’ 여행 그만…배낭 메고, 노을 아래 텐트 치고, 갯벌 달려볼까 [페스티벌 플러스]
‘바다멍’ 여행 그만 …배낭 메고, 노을 아래 텐트 치고, 갯벌 달려볼까 [페스티벌 플러스] 2026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갯섬 개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강화서 200명 규모 모집, 접수 단 10분만에 마감 강화도로 여행을 떠난다고 하면 석모도나 화개정원, 보문사 등의 볼거리와 곳곳에 있는 맛집이나 카페 등을 둘러보는 코스가 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