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명단 제외, 전반은 0-0”…그런데 후반 손흥민 프리킥 터지자 에콰도르 무너졌다.
한국 축구대표팀 경기 보신 분들, 전반 끝나고 살짝 답답하지 않으셨나요? 새 감독의 첫 경기라 기대는 컸는데, 전반은 득점 없이 0-0. 여기에 이강인까지 출전 명단에서 빠지면서 “오늘 공격은 어떻게 풀지?” 싶었는데요. 후반 시작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오현규가 먼저 균형을 깨더니,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고, 교체로 들어온 이동경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