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8, 또 은메달인 줄 알았는데…” 이소희·백하나가 세계 1위 앞에서 뒤집은 결승
첫 게임 점수가 26-28로 끝났습니다. 이소희·백하나는 20-18로 앞서며 먼저 게임을 끝낼 기회를 잡았어요. 중국이 따라붙었고, 길어진 듀스 끝에 첫 게임을 내줬습니다.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 지난 아시안게임에서도 결승까지 올라갔다가 은메달을 땄던 두 선수입니다. 이번에도 세계 1위 앞에서 첫 게임을 놓치자, 같은 결과가 반복되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