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안 차려 했는데?” 김민재가 ‘그냥 때려’…알고 보니 첫 골도 그의 패스에서 시작됐다.
손흥민의 프리킥 골, 보셨나요? 각도가 꽤 까다로웠습니다. 공을 골문 앞으로 올릴 수도 있는 자리였죠. 손흥민도 처음에는 직접 슈팅할 생각이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김민재가 말을 건넸습니다. “한 번 때려봐.” 손흥민은 슈팅했고, 그대로 골이 됐습니다. 경기 후에는 김민재 덕분에 더 자신 있게 찼다고 말했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몇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