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유산 ‘포니’의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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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전직 임원들을 초청해 최근 복원한 ‘포니 쿠페 콘셉트’를 소개하고 현대차의 유산(헤리티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27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전직 임원 모임 ‘자우회’ 회원들과 ‘포니 쿠페 콘셉트’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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