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만 보면 수술한 줄..아프다고 눈 질끈 감은 허스키 식 ‘헐리우드 연기’ [노트펫] 너무 아프다는 듯 눈을 질끈 감은 허스키의 표정과 대비되는 자그마한 노란 붕대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최근 X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허스키의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2024.05.28
한국 상공서 공중 납치된 여객기…극한 상황 담은 영화 ‘하이재킹’ 6월 21일 개봉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서로 다른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의 치열한 모습을 가장 영화적으로 보여준다. 2024.05.28
띠동갑 시누이 유학 간다고 해 ‘777만원’ 용돈 줬는데 취소…“돌려줘야 된다 vs 한번 주면 끝” 유학을 앞둔 시누이에게 용돈으로 777만 원을 줬는데 유학이 취소되고도 돌려주지 않아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8
아랫집 불나자 ‘이웃 할머니’ 구하려고 방범창 뜯고 들어가 구조한 20대 청년 경주의 한 복도식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할머니가 탈출을 하지 못하고 있자, 윗집에 살던 청년이 방범창을 뜯으며 할머니를 구조했다. 2024.05.28
선우용여가 방송 중 동문서답하고 말 어눌하자 녹화 중단하고 병원 데려간 후배…선배 살렸다 배우 선우용녀가 방송인 김경란 덕분에 뇌경색을 알아차리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2024.05.28
매주 골프장 가서 여자들과 어울리는 남편…의심된다고 블랙박스 몰래 봤다가는 징역 살 수 있다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 여성이 블랙박스 영상을 몰래 확인하고 싶다며 법률 조언을 구했다. 2024.05.28
“전여친이 찍어준 ‘프사’ 바꿔 달라고 부탁해도 절대 안 바꾸는 남친…못 잊은 걸까요?” 전 여자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등록해 둔 남자친구에게 서운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8
7살 때부터 희귀병 모야모야 병 앓던 여성, 5명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7살 때부터 희귀병 모야모야병을 앓던 40대 여성이 5명에게 새 생명을 나눠주고 하늘의 별이 됐다. 2024.05.28
오비맥주, 맥주의 맛 그대로 살린 ‘카스 0.0’ 병 제품 선봬 오비맥주는 비알코올 음료 카스 0.0의 330ml 병 제품을 전국 일반 음식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4.05.28
메가MGC커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1호점’ 연다 메가MGC커피가 "국내 가성비 커피 최초로 이달 30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 몽골 1호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2024.05.28
고양이 모래 ‘마약’으로 착각해 무고한 시민 머그샷 찍고 구속했다가 망신 당한 경찰들 고양이 모래를 마약으로 착각한 경찰 때문에 머그샷을 찍고 구치소에 3일간 수감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2024.05.28
‘밟으실 수 있죠?ㅎ’로 이슈됐던 에스파…“뉴진스와 대기실서 만나 하트 주고 받았어요” 그룹 에스파가 경쟁상대로 비춰지는 동 세대 그룹 뉴진스와의 불화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2024.05.28
상공에서 67년 보낸 세계 최장기 항공사 승무원, 88세로 별세 세계 최장기 항공사 승무원으로 기네스북 세계 기록까지 보유한 베트 내시가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2024.05.28
중국에서 관리 못 받았는지 탈모 심하게 온 안타까운 푸바오 근황…다음달 대중 공개 푸바오를 그리워하는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