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오메가엑스 한겸·재한, 드라마 ‘빌런즈’ OST 참여…강렬한 에너지 ‘We Got a Fire’ 공개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한겸과 재한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빌런즈’의 삽입곡에 참여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다날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오로라(AURORA)’를 통해 오메가엑스 한겸과 재한이 부른 ‘빌런즈’ 삽입곡 ‘We Got a Fire(위 갓 어 파이어)’가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We Got a Fire’는 빠르게 몰아치는 기타 리프와 에너제틱한 래핑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드라마 속 사건 전개에 박진감을 더하는 강렬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특히 치열한 욕망과 본능이 충돌하는 극의 주요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의 감정 몰입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겸과 재한은 각각 파워풀한 보컬과 거침없는 래핑으로 곡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드라마 ‘빌런즈’가 지닌 어두운 세계관과 강렬한 서사에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시너지를 선보인다.

한편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범죄자들의 숨막히는 전략과 배신, 대립을 다룬 초대형 범죄 액션물이다. 진짜보다 더 정교한 돈을 만들고, 그것을 차지하기 위한 빌런들의 대결이 긴박감 넘치게 전개된다.

드라마 연출은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을 성공시킨 진혁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용서는 없다’를 집필한 김형준 감독이 담당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 등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빌런즈’는 매주 목요일 티빙에서 공개되며, HBO Max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디즈니+ 재팬에서는 일본 시청자들에게 동시 제공된다.

한편, OST가 발매되는 글로벌 플랫폼 ‘AURORA(오로라)’는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음악 유통 브랜드로, K-POP 팬덤 대상 서비스와 AI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음악 콘텐츠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