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시래기솥밥 레시피 간단한점심 시래기밥 무청시래기요리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시래기솥밥 레시피

간단한 점심

시래기밥

무청시래기 요리

집밥메뉴추천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간단한 점심 한끼로 안성맞춤인 시래기솥밥으로 보여드려요.

야들야들 부드러운 시래기 가득 넣고 밥을 지어 맛있어요.

시래기밥은 전기밥솥으로 지어도 맛있지만

저희 가족은 솥밥으로 즐기는 걸 더 좋아해요.

제가 솥밥 레시피를 무쟈게 좋아하는지라…

지난주 김장을 하면서 언니가 건네준 삶은 무청 시래기가 어찌나 부드러운지

따로 손질할 필요도 없더라고요.

맛있는 시래기가 있으니 시래기 된장국, 시래기 지짐도 만들고

솥밥도 짓고…

시래기 가득이지요?

한번 먹을 분량으로 소분해 건네준지라 요거 요즘 무지 잘 먹고 있어요.

몇 팩은 냉동실에 얼려두었고요.

야들야들한 시래기가 가득 올라간 시래기 솥밥을

요렇게 그릇에 담아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시래기밥을 짓기 전 국간장과 들기름으로 먼저 간을 해 밥을 지었기 때문에

저는 양념간장 없이도 맛있더라는…

무청 시래기밥

시래기솥밥 짓는 법

쌀 1컵반, 삶은 무청시래기 250g,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반, 물 1컵반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쌀은 씻어 40여 분 정도 불려주세요.

무청 시래기는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듬성듬성 잘라 국간장,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두세요.

냄비에 불린 쌀과 물을 넣고 센 불(인덕션 7)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전체적으로 끓으면 위아래를 섞어준 뒤

국간장과 들기름으로 밑간해둔 시래기를 올리고

뚜껑을 닫고 약불(인덕션 2)에서 15분

불을 끄고 8분 ~ 10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말이 필요 없는 한 그릇 요리 시래기 솥밥이에요.

따로 손질이 필요 없는 야들야들 부드러운 무청 시래기가 한가득~

구수함 가득한 한 그릇 밥요리로 무조건 강추해 드려요.

밥을 지으면서 이미 은은하게 풍기는 시래기밥 향기에 절로 입맛이 살아나요.

소분 데친 시래기가 냉동실에 있으니

먹고 싶을 때 꺼내 해동하고 밥을 지으면 되니 앞으로 시래기밥은 자주 만들어 먹을 듯해요.

위아래 섞어주기 전에 들기름을 다시 또르르~ 뿌려주고…

섞어주다 밥이 무지 잘 돼서 기분도 업!

요 맛에 시래기밥을 지어요.

각자의 그릇에 담아내면 그저 좋아요.

저희 집 기준 3인분이에요.

국간장, 들기름으로 밑간해 밥을 지었던지라

이대로 먹어도 무지 맛있어요.

그래도 양념간장은 있어야겠지요?

저희 집 남자들은 무조건 양념간장이 필수인지라

후딱 양념간장 하나 만들어 곁들였어요.

양념간장 : 양조간장 2큰술반, 국간장 1/2작은술, 맛술 1큰술, 다진 대파 2큰술반,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밥 위에 요렇게 올려 슥슥 비벼

요렇게 드심 돼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시래기솥밥 #시래기요리 #시래기요리 #무청시래기밥 #무청시래기

#솥밥레시피 #솥밥 #한그릇요리 #간단한점심 #집밥요리 #건강집밥

#집밥 #건강식단 #밥요리 #시래기솥밥만드는법 #냄비밥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