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다이어트하려고 ‘저울’ 가지고 다니는 줄 모르고 ‘무게’ 속였다가 딱 걸린 고깃집 사장 다이어트를 하려고 저울을 가지고 다니던 손님이 고기의 무게가 다른 것을 눈치챘다는 사연이 화제다. 2024.06.02
“출산율 높이려면 여자아이들 1년 조기 입학시켜야”…정부 국책연구기관의 황당 조언 정부 국책연구기관이 출산율을 높이려면 여아를 1년 조기 입학시켜야 한다는 황당한 조언을 내놓았다. 2024.06.02
법당 운영하며 15년간 신도에 14억원 뜯어낸 60대의 ‘가스라이팅’ 수법 법당을 운영하며 15년간 신도에게 14억 원을 뜯어낸 60대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2024.06.02
민희진이 2차 기자회견서 입은 ‘노란색 카디건’, 리셀까지… 활짝 웃은 일본 패션 브랜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차 기자회견에서 입은 노란색 카디건이 리셀까지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4.06.02
‘임대료 연간 50억’ 코레일과 갈등 겪는 성심당 위해 나선 대전시…“우리 건물 써라” 코레일과 성심당이 임대료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나섰다. 2024.06.02
김호중, 벌금형으로 끝날 수 있었는데…도주하고 사건 은폐했다가 징역 3년 이상 실형 위기 김호중이 징역 3년 정도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는 법조계의 의견이 나왔다. 2024.06.02
약수역 횡단보도 한복판에 고립된 어르신 구하러 달려온 여성…손 꼭 잡고 길 건넜다 (영상) 신호 대기 중인 차를 향해 꾸벅 인사를 하고 할머니를 부축해 횡단보도를 마저 건넜다. 2024.06.01
한강서 놀던 13살 아이들 유흥업소 VIP룸 끌려가…“키스하면 최신 아이폰 사주겠다” 10대 여중생들에게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업소로 데려간 4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024.06.01
‘얼차려’ 지시한 중대장, 고향 집으로 내려가 휴식…가족 통해 특이사항 확인 군 당국은 고향 집에 있는 가족들을 통해 A씨에 대한 특이사항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01
민희진, 자기 말 끊고 “저희 시간 없는 사람들…빨리 답변만 해라” 항의한 기자와 말다툼 민 대표는 지난 기자회견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경영 철학, 향후 뉴진스 활동 계획 등을 첨언했다. 2024.06.01
감자탕 팔아 9남매 키운 부모님에게 김재중이 선물한 엘베+사우나 설치된 대저택 (영상) 김재중은 자신의 목표가 아버지의 차를 바꿔드리는 것, 가족에게 좋은 집을 선물하는 것이었고 다 이뤘다고 말했다. 2024.06.01
20평대 아파트에 ‘식물 전문가’가 살면?! 헉 역대급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결혼 13년 차, 눈에 넣으면 아플 다 큰 삼 남매를 둔 주부이자, N년차 식집사 기쁨씨 @joy.ful.home 입니다. 저의 삶의 모토는 다다익선입니다. 미니멀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어요··· 2024.05.31
동물원에서 ‘뚱냥이’된 표범..결국 다이어트 실패하고 행복한 노후 보내기로 [노트펫] 중국 쓰촨성 한 동물원의 표범이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중국 매체 커버뉴스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표범은 날렵하고 강인한 본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몸에 통통하게 살이 올라 마치 살찐 고양이 같은 모습이다. 2024.05.31
담당 테이블 손님이 ‘먹튀’한 음식값 27만원 사비로 갚으란 사장 말에 오열한 직원 (영상) 담당 테이블 손님이 먹튀를 해 사비로 음식값을 내야 할 상황에 처한 직원이 눈물을 흘렸다. 2024.05.31
토레타,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 운영 토레타!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05.31
“슈퍼마켓 냉장고 지배하던 아이스크림 ‘옥메와까’…노래 따라 불렀던 화석들은 손을 들어주세요” 엽기 광고로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언급되는 추억의 CF '옥메와까'가 재조명되고 있다. 2024.05.31
주변 살피더니 ‘슬쩍’…남의 집 앞에 먹다남은 ‘치킨·감튀’ 버리고 튄 남성 (영상) 동네 주민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남의 집 앞에 먹다 남은 치킨과 감자튀김을 버리고 떠났다.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