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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문베어 루프탑 치맥’ 프로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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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타임스퀘어] 문베어 X 교촌 치킨 치맥 프로모션 대표 이미지
[코트야드 타임스퀘어] 문베어 X 교촌 치킨 치맥 프로모션 대표 이미지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교촌치킨, 문베어 브루잉과 협업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문베어 루프탑 치맥 feat. 교촌 1991’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교촌치킨과 수제 맥주 브랜드 문베어 브루잉의 시그니처 메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루프탑 다이닝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에서 이색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5일부터 약 4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호텔 15층 야외 가든에서 운영된다. 우천 시에는 호텔 내 모모바에서 동일한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메뉴는 문베어 브루잉의 대표 생맥주 3종 이상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통 독일식 스타일의 ‘윈디힐 라거’, 깊고 진한 풍미의 ‘짙은밤 페일에일’, 소비뇽 블랑 와인의 향을 살린 ‘소빈블랑 IPA’, 달콤한 과일향이 특징인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등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푸드 메뉴는 교촌치킨을 중심으로 구성된 플래터 형태로 제공된다. 2인·3인 세트로 운영되며 치킨과 함께 아란치니, 트러플 프라이, 칩 카사바, 샐러드, 팝콘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구성해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호텔 모모바에서는 문베어 브루잉 수제 맥주를 보다 가볍게 경험할 수 있는 ‘맥주 샘플러 키트’도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문베어 대표 맥주 3종(각 250ml)과 치룽지, 팝콘, 카사바칩, 트러플 프라이 등으로 구성된 테이스팅 플래터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루프탑 치맥 2인 세트 9만 원, 3인 세트 13만 원이며, 맥주 샘플러 키트는 3만7000원이다. 모든 상품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투숙객은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경우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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