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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따뜻한 겨울 감성 담은 ‘플라워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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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린지의 페스티브 무드 그대로…크리스마스 트리·리스 제작하며 호텔의 겨울을 집으로
이미지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에 내려앉은 겨울 이야기를 꽃으로 엮다
이미지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에 내려앉은 겨울 이야기를 꽃으로 엮다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호텔의 시그니처 겨울 장식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플라워 클래스’를 선보인다. 이번 클래스는 호텔 로비층 ‘더클라스트(THECLAST)’에서 운영되며,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총괄한 디자이너 마기 린지(Margie Lindsay)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해 기획됐다.

올해 호텔의 연말 장식은 화려함보다 따뜻함에 중점을 둔 마기 린지 특유의 ‘컨트리 감성’으로 꾸며졌다. 자연의 질감과 온기를 강조한 그녀의 스타일은 플라워 클래스에서도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와 자연 소재의 리스를 직접 제작하며, 호텔의 겨울 무드를 자신만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클래스는 성인을 위한 1인·2인 클래스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키즈 & 패밀리 클래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성인 클래스에서는 트리 또는 리스를 자유롭게 꾸미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겨울의 ‘리추얼’ 같은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12월 13일 단 하루 진행되는 2인 클래스는 한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특별한 구성으로, 연인이나 친구와의 연말 추억 만들기에 적합하다.

가족을 위한 키즈 클래스에서는 아이와 함께 미니 트리를 꾸미고, 호텔 마스코트 ‘하이(HY)’를 장식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체험을 넘어, 가족의 따뜻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클래스 외에도 호텔 내 식음 혜택과 아이스링크 할인 등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호텔의 감성을 담은 작품을 직접 완성하고, 이어지는 다과와 음료, 겨울 시설 이용까지 더해져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의 특별한 경험을 완성한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단순한 크리스마스 소품 제작을 넘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겨울 스토리와 감성을 직접 체험하고 가져갈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일정 및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클래스는 호텔 로비층 ‘더클라스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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