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7년 만에… 역대급 소식 전한 한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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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핫이슈] 김수현 ‘유퀴즈’ 출연·나인우 전속계약 종료·’서울의 봄’ 역대 흥행 10위

김수현. 사진제공=골든메달리스트
김수현. 사진제공=골든메달리스트

●김수현 7년만에 예능 나들이

김수현이 유재석을 만난다.

김수현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무한도전’ 출연 이후 7년 만에 유재석과 재회한다.

김수현은 오는 3월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상황으로, 여기에 ‘유퀴즈’ 출연도 성사됐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나인우. 사진제공=SNS
나인우. 사진제공=SNS

●나인우 전속계약 종료

나인우가 12년간 몸담았던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를 떠났다.

큐브는 “오랜 논의 끝에 1월15일부로 나인우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2013년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한 나인우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철인왕후’ KBS2 예능 ‘1박2일 시즌4’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tvN 월화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 나선 황정민과 정우성.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 나선 황정민과 정우성.

●’서울의 봄’ 역대 흥행 10위

영화 ‘서울의 봄’이 역대 흥행 10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25일 1298만6900여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1298만명의 ‘도둑들’을 제치고 역대 흥행 10위, 한국영화 역대 흥행 7위에 올랐다.(공식통계 기준)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12일 신군부 세력에 의해 일어난 권력 찬탈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했다.

한편 전날 ‘서울의 봄’ 흥행 주역 황정민과 정우성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스페셜 DJ로 나서 1000만 돌파 공약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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