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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세지전 레시피 채썬 분홍소세지부추전 간단 전요리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분홍소세지전 레시피

채썬 소세지전

간단요리

전요리

집밥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간단한 전요리 분홍소세지전으로 보여드려요.

이번에는 동글동글 전이라 아니라 채 썬 소세지전으로

부추도 한 줌 넣고 부쳐냈어요.

반찬, 술안주 둘 다 되는 쉬운 요리로 이번 주말에 한번 부쳐보세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전요리 반찬으로 추천해 드려요.

추억의 반찬 분홍소세지전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남자가 사는 집이라

마트에 들를 때면 종류별로 하나씩 데려와 냉장고에 넣어두면

그(?) 남자가 알아서 잘 구워 먹어요.

때론, 이렇게 제가 구워줄 때도 있고…

덥디더운 무더위가 잠시 나들이(?)를 간 듯

아침 뜨끈한 국물요리도 에어컨 없이 후루룩~ 이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어요.

분홍소세지전

소세지부추전 만드는 법

분홍소세지 1/2개, 부추 한줌, 청양홍고추(작) 3개, 청고추 1개

밀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강황가루 1작은술, 물 250ml(가감), 소금 + 오일 적당량

(▲ 계량컵 기준)

분홍소세지는 기호에 맞게 채 썰어주세요.

부추는 깨끗하게 손질해 짧게 썰어주시고

고추들은 송송 썰거나 다져주세요.

부추와 고추들은 저희 집 옥상에서 데려왔어요.

밀가루, 튀김가루, 강황가루,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이때, 소금도 3꼬집정도 넣어주시고…

강황가루가 없다면 패스해도 무방해요.

분홍소세지, 부추, 고추들을 넣고 섞어주세요.

오일 넉넉하게 두른 팬에 분홍소세지부추전 반죽을 숟가락을 떠 올려준 뒤

앞뒤로 맛있게 부쳐주세요.

오일 넉넉하게 두르고 바삭 촉촉하게 부쳐낸 분홍소세지전 / 소세지부추전이에요.

하나씩 집어먹기 편하도록 부쳐냈더니

오며 가며 젓가락으로 집어먹더라는…

분홍소세지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전요리로

추억 가득 도시락 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때론,

저도 요렇게 부쳐 점심도시락 반찬통에 담아주기도 해요.

온 가족이 즐기기 딱 좋은 분홍소세지부추전으로

아이들이 어리다면 전 반죽을 둘로 나눠 한쪽에만 청양고추를 넣어주면 돼요.

저도 아이들이 어릴 때는 늘 그렇게 전을 부쳤거든요.

바삭촉촉한 겉바속촉 분홍소세지전 메뉴로 추천해 드려요.

이번 주말에도 폭염은 없다고 하니 한번 부쳐보세요.

요거 맛있어요.

반찬, 술안주 둘 다 좋아요.

시원한 맥주 안주로는 정말 찰떡이라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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