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소스 가벼운 폰타나 제로슈거 참깨 드레싱 샐러드 레시피
미상유 조회수
저는 평소 저칼로리 소스는 맛이 없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매번 드레싱을 만들 때마다 마요네즈 듬뿍, 크림 듬뿍 넣어 가면서 만들었더니
최근들어 살이 퐁퐁~ 찌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가볍게 먹어야겠단 생각을 하였는데
폰타나에서 새롭게 출시한 샐러드 드레싱을 먹어보고 완전 이거다! 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바로 폰타나 제로슈거 드레싱입니다.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시저 드레싱, 참깨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총 4가지 종류가 있어서
골라 먹는 즐거움이 있고요.
4가지 종류 모두 당류 0g이기 때문에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칼로리는 최소 33%에서 최대 50%(오리엔탈) 낮추었기 때문에 실제로도
가벼운 샐러드 드레싱이고요.
1병에 220g의 용량이라서 넉넉하게 두고 먹기 좋고
100g 당 칼로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 270kcal
시저 드레싱 – 215kcal
참깨 드레싱 – 235kcal
오리엔탈 드레싱 – 65kcal
4가지 종류 모두 기존보다 칼로리가 낮은 편이며
오리엔탈 드레싱이 크림이 아닌 오일 베이스라서 가장 낮기 때문에
식단 관리할 때 주로 이용하면 되겠더라고요.
저칼로리 소스 옆면을 보면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윈도우도 있어서 참고를 해서 사용하면 되고요.
이 샐러드 드레싱은 가볍지만 유럽의 풍미는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샌드위치 소스로 활용을 하거나 채소, 고기 등을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 활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제로 슈가 참깨드레싱은 참깨와 흑임자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고소한 맛과 함께 크리미함을 잔뜩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러면서도 상큼한 맛이 있기 때문에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소스 중에서 오리엔탈 드레싱은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하고, 달착지근하면서 짭쪼름하기 때문에
입맛을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시저 드레싱은 크리미하면서도 달착 상큼한 맛이라서
크리미한 샐러드가 땡길 때 사용하기 좋은 맛이었습니다.
특히 샌드위치용 소스로도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았고요.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시큼 달착지근하면서 감칠맛이 좋았는데요.
익숙하면서도 조금 더 고급스럽고 유럽 풍미를 담고 있어서
그냥 케찹 마요네즈 섞어서 먹는 것과 차별화된 맛이었습니다.
이렇게 4가지 샐러드 드레싱이 제로슈가에
칼로리까지 최대 50% 낮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참깨 드레싱을 활용해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샐러드 채소와 함께 바나나, 토마토, 치즈 정도만 준비를 해서
그릇에 담았고, 이제 본인이 원하는 저칼로리 소스를 뿌려주면 됩니다.
저는 참깨 드레싱을 뿌려 주었으며 고소하고 크리미하기 때문에
많이 뿌릴 필요 없이 조금만 뿌려주어도 충분합니다.
살짝씩 적셔질 정도로 뿌린 뒤에 그대로 먹으면 돼요.
드레싱의 농도도 적당하고, 샐러드 재료와 함께
드레싱이 잘 밀착되어 흘러내리지 않기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샐러드드레싱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맛은 말할 것도 없이 풍성한 풍미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채소에도 잘 어울리고, 과일과도 잘 어울리고, 치즈에도 잘 어울렸기에
다양한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때 더욱 맛있게 만들어주는 드레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또 다른 소스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만들고, 그리고 디핑소스 등으로도 활용을 해서
먹어보려고요.
4가지 종류의 맛이라서 그날의 입맛에 따라서
골라 먹기 좋은 폰타나 제로슈거 드레싱이라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참고로 이번 저칼로리 소스는 아래의 페이지에서 구입이 가능한데
신제품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니 지금 바로 구입해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보세요.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9e6cc2136d4d32a5884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