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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키장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

쿠니의 아웃도어 라이프 조회수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은 자주 오는 곳은 아니지만 모나 용평이 복잡하다 생각될 땐 이곳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5분 거리의 가까운 스키장이기 때문이죠. 이 글에서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 스키장 리프트권 후기에 더해 강원도 스키장 중 가장 조용하다 생각되는 곳에 대한 느낌을 소개하려 합니다.

용평스키장렌탈샵 뽀드득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38 2층

알펜시아리조트스키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강원도 스키장 |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모나 용평을 가고자 할 때 들러가는 샵인데 5분 거리의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이기도 해 어느 쪽을 이용하든 자주 들러가는 뽀드득 앞에 도착했다. 이곳의 시스템은 매우 간결하고 편하기에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 뽀드득은 1층에서 예약확인, 스키부츠, 플레이트, 고글, 장갑, 양말, 바라클라바 또는 버프 등을 대여하거나 구매하도록 되어 있고 스키복이나 보드복 선택 및 탈의나 착의는 모두 2층에서 진행되도록 분리를 해 놓았기에 복잡한 느낌이 거의 없다.

예약확인 후 키와 발 사이즈만 말하면 부츠와 스키 플레이트를 알아서 척척!

강원도 스키장 두 곳이 함께하는 곳이기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렌탈샵임을 근무자들의 빠른 대응과 빠른 서비스 그리고 전문성에서 느낄 수 있다.

오늘은 스키 장갑 하나를 구매한다. 이전에 사용하던 장갑을 캠핑하며 화목난로에 태워먹어 하는 수없이 새로 하나 장만하는데 전문점이기에 대량 도매를 구입을 해 대부분의 장비 구매를 저렴하게 할 수 있어 좋다.

스키를 자주 즐기는 것이 아니기에 스키 양말 하나로 잘 버텨왔는데 아무래도 하나 더 있는 게 낫겠다 싶어 양말도 하나 영입하려고 고르는 중인데 아무래도 오명이 덜한 검은색 목에 하늘색 양말을 선택하는 게 나을 듯했지만 녹색과 흰색 조합에 시선이 끌려 결국.

보호장비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져 넘어질 때도 충격이 없도록 잘 넘어지는 편이기도 하고 이젠 막 넘어질 정도는 벗어났다 싶은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드를 배운다면 무조건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다닐 생각이다.

보드를 배울 의지가 생긴다면 ^^;

그러고 나서 스키복 선택인데 쿠니는 패션보다 편안함에 방점을 두기 때문에 일단 본래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넉넉하게 고른다. 정 사이즈를 골라도 무리는 없겠으나 속에 옷을 입은 상태에서 그냥 입어 그런지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어 100% 한 사이즈 크게 고르고 바지는 멜빵이나 허리띠 착용을 기본으로 한다.

이곳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의 특징 중 하나가 옷이 대부분 신상이라는 점.

그 덕분에 옷을 고르는데 스타일과 편안함에만 치중하면 된다. 옷이 어디 뜯어졌다거나 지퍼가 고장 났는지 확인할 이유가 전혀 없고 때가 묻어 고르기에 찜찜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신상의류의 수나 청결도 등은 여러 강원도 스키장 렌탈샵 중에서도 손꼽힐 거라 생각되는 뽀드득이다.

빠르게 의류를 선택하고 곧바로 노란색 칠이 된 탈의실에서 우선 바지만 입어본다.

사실, 속바지 입은 상태이므로 그냥 아무 곳에서나 입어도 무관할 텐데 그래도 옷 입고 벗는 모습을 타인이 본다는 게 부끄럽기도 하고 그 보는 이의 기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탈의실 이용.

깜빡하고 헬멧을 고르지 않아 헬멧 대여를 말씀드렸더니 보호 테이프도 떼지 않은 신상을 꺼내주신다.

지금이 1월 말이니 신상이 없을 때 아닌가 싶은데 아직도 신상이 나온다는 건 시즌 시작 전에 엄청난 양의 신상을 구매해 두었다는 말이 아닐까? 그 물량도 물량이지만 전혀 아까워하지 않고 신상을 꺼내주는 모습에 그저 놀랍다.

마지막 차량에 싣는 것까지 깔끔하게 서비스해 주시는 근무자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

조용해서 좋은 강원도 스키장 알펜시아 리조트.

‘알프스’와 ‘아시아’ 그리고 ‘판타지아’를 조합해 만든 단어 ‘알펜시아’는 환상적인 아시아의 알프스라는 의미를 담고 2010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목표로 건립된 곳이지만 실제 동계 올림픽을 치른 해는 2018년이다.

이곳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도 되지만 스키장 주차장은 조금 더 올라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을 출발해 주차장에 주차 그리고 눈밭에 들어서기까지 30분이 조금 넘은 듯.

이때 시선을 강탈하는 예쁜 인형들.

얼마나 예쁜지 걸음이 멈춰져 바라보고 있노라니 비슷하게 생긴 서양인 부부가 눈인사를 한다.

양해를 구하고 사진 한 컷 기록에 남긴다. 쿠니가 이렇게 양해를 구했다 하니 대화가 자연스레 되었을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쿠니의 의사소통은 매우 간단하고 빠르다.

스마트폰 들이대며 포토? – 슈어 !- 땡큐~ 끝.

여러 강원도 스키장 중에서도 외국인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여기 알펜시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외국인이 많다.

이제 긴장감을 풀고 눈을 밟을 차례인데 처음이 아님에도 매번 설레고 긴장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

사람들의 흐름에 따라 꽁지를 물고 탑승장으로.

긴장감을 감추려 괜히 한 컷 더 찍어본다.

이후 그냥 정신없이 즐기다 퇴장.

아직까지는 촬영하며 즐기기에 능력치 부족이다.

2027년에는 가능하려나?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렌탈샵 들러 또 하나의 강원도 스키장 탐방을 끝내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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