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요리 어묵탕 레시피 집밥 어묵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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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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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뜨끈한 국물요리 아침국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어묵탕이에요.
무 가득, 어묵 가득 넣고 끓인 어묵국으로
아침에 후루룩~ 마시면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는 아침 메뉴에요.
어묵국이 더 맛있어지는 계절이라
일주일에도 몇 번을 끓여 내는지 몰라요.
좋아하는 어묵 소분해 냉동실에 넣어두면서 요즘 뜨끈하게 끓여 맛있게 먹고 있어요.
두부길쭉어묵을 듬성듬성 잘라 준비하고
무도 넉넉하게 준비해 푹 익혀 함께 먹으니 저는 밥도 필요 없더라는…
오늘 요걸로 저녁을 준비해 보세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을 말아 먹어도 맛있어요.
어묵무국
어묵탕 끓이는 법
길쭉어묵 200g, 무 350g, 대파 1대, 청양홍고추 1개
국간장 1큰술반, 맛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멸치육수 5컵, 참치액 + 후춧가루 적당량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어묵은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저는 이번에도 두부 어묵을 이용했어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듬성듬성
기호에 맞게 잘라주세요.
청양 홍고추는 어슷 썰고
대파는 채 썰어주세요.
멸치육수에 무를 넣고 끓이다
끓으면 불을 낮춰 무가 익을 때까지 은근히 끓여주세요.
무가 익으면 어묵, 국간장,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5 ~ 6분 정도 끓여주세요.
참치액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준 뒤
청양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2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아는 맛이라 더 맛있는 어묵국 어묵무국이에요.
쫄깃 부드러운 어묵과 달큰한 무의 조화가 맛있음 폭발이에요.
요즘 딱 좋은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신다면
오늘은 요걸로 한번 끓여보세요.
진하고 감칠맛 가득한 국물까지 맛있는 어묵국이에요.
그냥 요 그릇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밥을 말아 먹어도 무지 든든한 어묵무국이에요.
지난 주말에는 날이 완전 가을~ 가을 했었는데
다시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네요.
오늘 같은 날 안성맞춤 국물요리로 추천해 드려요.
요거 한 그릇이면 무지 든든해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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