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교 앞 식당 장사 안된다는 상인들 하소연에… 학생들 ‘카풀’ 금지시키는 충주시 충주시가 중앙경찰학교 학생들의 카풀을 금지해달라는 공문을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2024.08.19
30대 후반인데 ‘사고 날까 무서워서’ 면허 안 딴다는 남편… “화날만하다 vs 이해된다” 30대 후반의 남편이 '사고 날까봐 무섭다'며 평생 면허를 따지 않겠다고 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2024.08.19
한국 장애육상의 ‘리빙 레전드’ 전민재… 파리에서 다섯번째 ‘패럴림픽’ 달린다 47세 현역인 한국 장애 육상의 살아있는 전설 전민재 선수가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한다. 2024.08.19
“8시간 먹고 16시간 굶는다”… 당신이 몰랐던 ‘간헐적 단식’의 놀라운 9가지 효과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간헐적 단식의 숨겨진 효과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4.08.19
‘폭염 날씨에 잔혹한 몰골’…머리부터 턱까지 ‘컵’ 뒤집어쓰고 다닌 길냥이 [노트펫] 폭염 날씨에 머리부터 턱까지 '컵'을 뒤집어쓰고 다닌 길냥이가 경찰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고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팜허스트에선 한 고양이가 이상한 몰골로 길거리를 헤매고 있었다. 2024.08.19
아이가 먹던 아이스크림 통째로 삼킨 ‘개’ 병원 데려갔더니…’탄식’ [노트펫] 아이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삼킨 반려견이 병원에서 아이스크림 막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링컨셔 슬리포드에서 거주하고 있는 커플랜드(Coupland) 씨의 암컷 반려견 '루비(Ruby)'는 지난달 16일 대형사고를 쳤다. 2024.08.19
“겁나서 버렸다”… 세종시 저수지에 탯줄 달린 신생아 버린 범인은 20대 엄마였다 세종시 한 저수지에 탯줄이 달린 신생아를 유기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자수했다. 2024.08.19
폭염에 ‘열경련’으로 쓰러진 3세 아이… 순찰하던 경찰이 발견해 ‘골든타임’ 지켰다 야외수영장에서 순찰을 진행하던 경찰이 열경련으로 쓰러진 3세 유아를 발견해 구조했다. 2024.08.19
이준과 같이 들어왔는데… ‘1박 2일’ 새멤버 조세호가 시청자들에게 속상한 이유 KBS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새 멤버로 합류한 조세호가 자신의 합류를 달가워 하지 않는 누리꾼들의 반응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2024.08.19
도로 한가운데서 운전 중 바리캉으로 머리 밀더니 창밖으로 ‘툭툭’ 버린 남성 (영상) 이발기로 머리를 민 뒤 머리카락을 창밖으로 털어내는 남성의 모습이 충격을 안긴다. 2024.08.19
“이런 차 절대 사지 마세요”… 40년 경력 딜러가 알려주는 중고차 고르는 꿀팁 6 인천에서 43년간 중고차 딜러로 일했던 한 정비사가 중고차 구매에 앞서 좋은 중고차를 고를 수 있는 꿀팁을 대방출했다. 2024.08.19
“택배옷 보면 막 쫓아가”… 주인 ‘후원금 먹튀’로 감옥 간 뒤에 방치됐던 ‘택배견 경태’ 근황 강아지를 택배 차량에 태우고 다니며 얻은 유명세로 후원금을 받아 챙긴 택배견 경태의 주인이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주인의 수감으로 갈 곳을 잃은 경태의 근황이 전해졌다.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