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의 이웃 여성 폭행’ 사건 보도한 기자… 현직 경찰에게 협박 당해 최근 전직 경찰의 폭행 사건을 보도한 기자가 현직 경찰로부터 협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24.10.19
올해들어 군부대서 에이즈·매독 성병 증가세… 감염병 1위는 ‘이것’이었다 군 내에서 수두·말라리아 등 법정감염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후천면역결핍증(AIDS·에이즈), 매독 등 성병도 계속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4.10.19
김종인 “김건희 여사, 대통령 당선 기여했으니 권력 향유할 수 있다 생각하는 듯”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를 두고 "자기도 권력을 어느 정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2024.10.19
18개월 된 아기 출생시고 안하고 죽게 방치한 20대 엄마… “뼈만 앙상히 남아있어” 자신이 낳은 18개월 된 아이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채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가 구속됐다. 2024.10.19
김정은이 푸틴의 러시아 돕기 위해 파병한 1만 2000명의 북한 ‘최정예 특수부대’의 정체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했다. 우리 정보당국은 북한이 병력 이동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했다. 2024.10.19
한일관계를 ‘일한관계’라고 한 주일대사… 이번엔 ‘강제노동’이란 표현 피해 논란 국정감사에서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가 일본 측 인사와 만났을 때 강제노동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4.10.19
최동석·박지윤 ‘부부간 성폭행’ 의혹 나왔다… 경찰 “사실 관계 확인중”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의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해당 대회에서 언급된 '부부간 성폭행' 주장과 관련한 국민신민고 민원이 접수됐다. 2024.10.19
줄노트에 색연필로 ‘쓱쓱’ 그렸더니 살아서 툭 튀어나오는 것 같은 동물 그림 학교 다닐 때면 필수 중의 필수였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노트입니다. 선이 그어져 있는 일명 줄노트는 각종 필기를 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 2024.10.19
무리 지어서 걸어가고 있는 사자 무리들 향해 겁도 없이 돌진한 사슴은 결국…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무리를 지어서 도로 위를 따라 걸어가고 있는 사자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2024.10.19
놀이터에 노는 아이들이 없자 혼자 신나게 미끄럼틀 타고 노는 중인 고양이 놀이터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놀이터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단연 먼저 떠오르는데요. 2024.10.19
배 붙잡고 물밖으로 갑자기 불쑥 튀어올라오는 검은 인간의 충격 정체 평화로운 어느날 평소처럼 배에 화물을 실은 다음 강을 지나가고 있는 남성이 있습니다. 한참 항해하고 있던 그때 물속에 검은 무언가가 허우적 거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2024.10.19
어렸을 적 모습 그대로 자랐다는 이 고양이가 말하지 못한 가슴 아픈 비밀 다른 고양이와 다르게 입꼬리가 씨익 올려진 상태로 태어난 새끼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 고양이는 그 모습 그대로 자랐다고 합니다. 202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