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건축물들의 철거 후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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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일제)
경복궁(현재)
총독관저(일제)
대통령실(현재)
주차군 사령관저(일제)
국립중앙박물관(현재)
경무대(일제)
청와대(현재)
남산신궁(일제)
백범광장(현재)
경성우편국(일제)
서울중앙우체국(현재)
조선철도호텔(일제)
웨스틴조선호텔(현재)
화신백화점(일제)
종로타워(현재)
용산역(일제)
용산역(현재)
부산역(일제)
부산역(현재)
대구역(일제)
대구역(현재)
대전역(일제)
대전역(현재)
댓펌
용산역은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좀 상황이 복잡함.
정부가 명확한 철거의도를 가지고 시행한 게 아니라 혼돈의 해방정국 상황에서 언제부턴가 그냥 사라졌거든.
당시 신문기사들에 용산역이 없어지긴했는데 이유는 우리도 모르겠고 제발 새로짓게 예산이라도 좀 배정해줘 하는 이야기가 나와
1949년쯤 나온 기사에 이미 역사가 어디론가 사라졌음을 암시하는 문구가 있고 논문들에서도 언제 소실되었는지 미상인 건물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