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톱셀럽, 하데스 솜주먹 167,915표 1위…이세계아이돌 릴파 2위, 이달 누적 1위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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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스트리머 팬 투표 플랫폼 topceleV의 10월 14일 일간 집계에서 하데스 솜주먹이 167,915표로 개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위 이세계아이돌 릴파는 117,815표로, 두 사람의 격차는 50,100표다. 전날 릴파에게 1위를 내줬던 솜주먹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고, 이달 개인 부문 일간 1위 횟수는 솜주먹이 9회(1·3·4·7·9·10·11·12·14일)로 늘었으며 릴파는 5회(2·5·6·8·13일)다.
솜주먹의 득표는 전날 149,705표에서 18,210표 늘었고, 16만표를 넘긴 것은 10일(177,752표)에 이어 이달 두 번째다. 릴파는 전날 154,305표에서 36,490표 줄었다. 격차 50,100표는 솜주먹이 1위에 오른 날 가운데 이달 가장 큰 차이로, 전체로는 2일(119,400표)과 5일(63,373표)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격차다. 3위는 리레볼루션 잭(3,867표), 4위는 플레이브 은호(3,810표)다.
1일부터 14일까지 일간 공식 집계를 합산한 이달 누적 득표(본지 집계)는 솜주먹 1,934,006표, 릴파 1,919,867표로, 솜주먹이 14,139표 앞서며 누적 선두가 바뀌었다. 릴파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 동안 누적 1위를 지켰고 전날까지 35,961표 앞서 있었으나, 14일 득표 차이로 순위가 뒤집혔다. 솜주먹이 누적 선두에 선 것은 1일 이후 13일 만이다. 월간 보상 기준인 400만표까지는 솜주먹이 2,065,994표, 릴파가 2,080,133표를 남겨두고 있으며, 투표 마감인 31일까지는 17일이 남았다.
솜주먹이 속한 하데스는 그룹 부문에서 171,884표로 1위에 올라 이세계아이돌(118,032표)의 이틀 연속 1위를 끊었으며, 두 그룹의 격차는 53,852표다. 하데스의 171,884표는 이달 하데스 그룹 득표로는 10일(180,352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하데스의 이달 누적 득표는 2,006,424표로 개인·그룹 부문을 통틀어 이달 처음 200만표를 넘겼고, 이세계아이돌은 1,938,995표로 누적 격차는 전날 13,577표에서 67,429표로 벌어졌다. 그룹 부문 일간 1위 횟수는 하데스 8회, 이세계아이돌 6회다. 3위는 리레볼루션(3,867표), 4위는 플레이브(3,830표)다. 개인 부문 득표는 소속 그룹의 그룹 부문 득표에 합산된다.
월간 보상은 31일 24시 마감 시점의 누적 득표로 결정되며, 개인 부문 1위가 누적 400만표 이상을 기록하면 해당 인물의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가 집행되고 그룹 부문 1위의 이름으로 기부가 진행된다. 미달 시 두 보상은 모두 진행되지 않고 모든 득표가 다음 달로 이월된다.
투표는 topceleV 사이트에서 매일 지급되는 스타와 유료로 구매하는 골드스타로 참여할 수 있다. 스타는 당일 자정에 소멸한다. 투표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매크로 등 비정상적인 방식의 투표는 무효 처리된다. 앱에서는 10월 19일까지 팬아트 공모전 접수도 진행 중이다.
일간 순위는 매일 0시 15분에 발표된다. 9월 투표 보상으로 개인 부문 1위 연초록의 뉴욕 타임스퀘어·서울 강남역 전광판 광고와 그룹 부문 1위 하데스 이름의 기부는 세부 일정이 추후 안내되며, 8월 1위 아이네의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는 12월 17일 송출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