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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이, ‘히알눈꽃딸기’ 스킨케어 2종 출시…만년설 딸기 성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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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아이소이 '히알눈꽃딸기 패드∙마스크'
이미지 = 아이소이 ‘히알눈꽃딸기 패드∙마스크’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국내산 만년설 딸기의 유효 성분을 활용한 ‘히알눈꽃딸기’ 스킨케어 라인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히알눈꽃딸기 패드’와 ‘히알눈꽃딸기 마스크’로, 일반 딸기보다 엘라직산과 갈릭산 등 유효 성분이 풍부한 국내 1호 등록 품종 만년설 딸기를 주요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소이는 유효 성분이 가장 풍부한 2월에 수확한 딸기를 동결 처리해 핵심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과 미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안정적으로 담아냈다.

신제품의 핵심 성분인 ‘히알 스노우스트로베리™(히알 눈꽃딸기™)’는 만년설 딸기의 유효 성분을 히알루론산 수분망과 결합한 성분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약 13.95% 높은 보습력을 제공해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히알눈꽃딸기 패드’는 피부 상태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시트 타입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수분을 머금은 젤리면은 미니 팩처럼 사용할 수 있어 피부에 수분을 집중 공급하며, 플랫면은 닦아내는 토너 방식으로 사용해 피부 결 정돈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인체 유사 콜라겐 성분인 ‘리얼라겐’과 콜라겐수 100,000ppm을 함유해 앞볼 볼륨과 눈 밑, 팔자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출시 전 진행된 사용자 설문에서는 제품 만족도 100%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함께 출시된 ‘히알눈꽃딸기 마스크’는 히알눈꽃딸기 성분에 콜라겐수 200,000ppm을 더해 보습과 탄력 케어를 강화한 제품이다. 여기에 각질 관리에 도움을 주는 파하(PHA) 성분을 함께 배합해 마스크팩 사용만으로 각질 정돈과 피부결 개선을 동시에 돕는다.

실제 인체 적용 테스트에서는 눈 밑, 앞볼, 콧옆, 콧볼, 턱 밑 등 각질 들뜸이 잦은 5개 부위에서 최대 87.49%의 각질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두 제품 모두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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