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27일 유선수엔터테인먼트 유병재 대표는 미스트롯4 TOP5인 길려원, 이소나, 윤태화, 허찬미, 홍성윤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TOP5 멤버들은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아티스트가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개별 활동 역시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미스트롯4’는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화제를 모으며 동시간대 전 채널 일일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목요일 예능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는 코요태, ‘미스터트롯2’ 출신 나상도, 가수 최진희, ‘미스트롯4’ 채윤, ‘미스터트롯3’ 출신 남궁진·임찬 등을 매니지먼트해온 유병재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앞서 ‘미스터트롯3’에 이어 ‘미스트롯4’ TOP5까지 맡으며 트롯 오디션 출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유 대표는 다년간의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브랜딩과 콘텐츠 확장 전략을 구축해왔다. 회사는 이번 매니지먼트를 통해 국내 트로트 시장은 물론 글로벌 활동까지 아우르는 전문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