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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수익에 사비 1억까지”…30번째 생일 기념 통큰 기부한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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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도 놀라게 한 제니의 통 큰 기부, “560가구가 한 달간 따뜻해요” 감동 근황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사진전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가수 션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제니의 따뜻한 행보를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후원증서에는 제니의 본명인 김제니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니는 지난 1월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약 2주간 사진전 J2NNI5를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습니다. 당시 전 세계 3천 개 한정으로 출시된 사진집과 전시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는데, 제니는 이를 전액 기부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사비까지 보탠 1억 원의 기적, 연탄 11만 2천 장의 온기

이번 기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전시 수익금에 제니 본인의 사비를 더해 총 1억 원이라는 거금을 쾌척했기 때문입니다. 션의 설명에 따르면 이 기부금은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1억 원은 연탄 약 11만 2천 장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으로, 무려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 달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품인 연탄을 지원함으로써, 제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션과의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진 꾸준한 선행 행보

제니와 션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니는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이어온 션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션이 추진했던 고려인 학교 건립 캠페인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바 있는데요.

션은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 줘서 고맙다며 제니를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월드스타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주변을 돌아보며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치는 제니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아티스트의 자세

제니의 이번 사진전 ‘J2NNI5’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그녀 본연의 조각을 마주하는 전시로 기획되었습니다.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가장 솔직한 모습을 팬들에게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과정은 진정한 예술의 가치를 보여줬는데요.

단순히 화려한 스타의 모습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인간 김제니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팬들은 이러한 제니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전폭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제니 기부 이슈는 여기까지 정리했습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뉴스 속에서도

의미 있는 맥락은 남기고 싶었습니다.

이웃추가 환영합니다.

#제니 #블랙핑크 #JENNIE #김제니 #션 #연탄은행 #기부 #선행 #J2NN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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