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가스라이팅 당한걸 입증해라”… 다니엘 살길은 민희진과의 결별?

올빼미기자 조회수  

다니엘 봉사활동 논란, 지금 웃을 때가 아니라고? 전문가 분석 보니

2026년 1월 2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통해 이지훈 변호사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사건에 대해 분석을 내놓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다니엘 vs 친엄마 vs 양엄마 (어도어의 갈라치기)’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영상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사건의 핵심을 민희진 전 대표와 다니엘 가족 간의 내부 갈등, 그리고 기업과 주주의 손해라는 시각에서 접근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봉사활동할 때가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인지하고 자중해야 할 때”라고 지적하며, “다니엘은 지금 ‘나 행복해요’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사건을 키울 뿐”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최근 다니엘이 팬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이 논란이 된 가운데 공개되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다니엘, 민희진과 결별하고 잘못 인정해야 산다”

이지훈 변호사는 다니엘이 이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입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공동 불법 행위자로서 어도어 측에 손해배상 책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민희진 전 대표에게 더 큰 책임을 돌리는 것이 현실적인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희진과 전면전을 해야 한다. 이제는 관계를 칼로 자르듯 끊어야 한다. 같이 가면 공멸”이라고까지 표현하며, 다니엘의 현재 노선이 민희진과 계속 엮여 있는 한, 연예계 복귀는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다니엘이 회사에 적극 협조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으면, 법적 책임은 물론 이미지 회복도 어려워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도어 “다니엘, 함께하기 어려워”…

민희진·가족에 법적 대응 예고

앞서 어도어는 2025년 12월 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은 더 이상 뉴진스 멤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며, “이번 사태를 초래한 책임은 다니엘 가족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희진과 다니엘 가족 1인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이 같은 공식 발표는 다니엘이 뉴진스를 사실상 떠나게 된 첫 공식 근거가 되었으며, 동시에 법적 공방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이후 다니엘은 뉴진스 팬들과의 비공식 만남, 봉사활동 등 모습을 드러냈지만, 오히려 팬덤 내에서도 ‘지금 할 행동인가’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논란 속 다니엘, 어떤 선택할까…

‘아는 변호사’ 경고에 무게 실리나

이지훈 변호사의 발언은 단순한 의견이 아닌, 현실적인 법적 조언이 포함된 경고라는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부터는 실수 하나가 연예인 생명을 끝낼 수도 있다”며, 민희진 전 대표와의 ‘관계 청산’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팬덤과 대중 모두, 다니엘이 앞으로 어떤 노선을 걷는지에 따라 이미지 회복과 연예계 복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민희진 전 대표 역시 하이브와의 법적 갈등을 지속 중이며, 내부 관계자들의 진술이 공개될 경우, 상황은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뉴진스 #다니엘퇴출 #이지훈변호사 #아는변호사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