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진짜 사귀는거 아니야? 케미가 너무 좋아서 모두가 의심했던 커플

스타스타일 조회수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이 실제 연인 같은 달달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네컷 사진에서는 백허그부터 볼뽀뽀, 코 맞대기까지 현실 커플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밖에서도 이어진 완벽한 케미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과 박진영은 흰색 셔츠를 맞춰 입고 마치 실제 커플처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서로의 볼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장난스럽게 백허그를 나누는 장면까지, 드라마 속 캐릭터가 아닌 실제 박보영과 박진영의 편안한 관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두 사람이 코를 맞대며 키스하기 직전의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이 정도면 진짜 사귀는 거 아니냐”는 반응까지 불러일으켰다.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바꾼 후 새로운 사랑을 만난 박보영과 그녀의 상대역인 박진영의 로맨스는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