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전 서킷을 밝히는 임서아의 프로페셔널한 팀 룩 연출
– 뜨거운 레이스 현장에서 만난 레이싱모델 임서아의 당당한 모습
– 뜨거운 레이스 현장에서 만난 레이싱모델 임서아의 당당한 모습

[뉴스플릭스] 강민성 기자 = 11월 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 GT클래스 결승을 앞두고, 팀 룩손몰의 레이싱 모델 임서아가 서킷 현장에서 활기차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려한 레이싱카 옆에서 임서아는 팀 컬러와 어우러지는 세련된 스타일로 우산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경기 시작 전 서킷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주변 스태프들과 선수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가운데, 임서아의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당당한 태도는 레이스의 열기를 고조시키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