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후 한동안 조용하더니… 깜짝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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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은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2022년 3월에 결혼하고 그해 11월 득남했다. 

이후 현재까지 행복한 가정을 잘 꾸려가고 있는 두 사람. 무엇보다 육아에 한창 바쁠 현빈이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전해왔다.

현빈, 가수 김범수 뮤직비디오 출연한다.

영화 ‘교섭’과 ‘공조2:인터내셔널’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배우 현빈이 가수 김범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출연은 좀처럼 하지 않았던 활동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현빈은 김범수가 22일 발표한 정규 9집 ‘여행’에 수록된 곡 ‘그대의 세계’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절절한 멜로디와 김범수의 가창력이 만나 빛을 발하는 ‘그대의 세계’를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에 알리는 역할을 현빈이 맡았다.

현빈과 김범수의 인연은 2022년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출발한다. 당시 현빈은 김범수에게 직접 연락해 결혼식 축가를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김범수는 앞서 현빈이 주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하이드 지킬, 나’의 OST에 참여한 인연이 있다. 김범수는 이들 드라마 OST를 통해 극중 현빈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했고, 작품의 성공에도 일조했다.

노래로 시작한 두 사람의 인연은 결혼식 축가로 이어졌고, 지금도 남다른 친분을 쌓아가고 있다. 그 인연이 이번에는 현빈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확장된 셈이다.

김범수는 정규 9집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곡 ‘그대의 세계’과 현빈의 이미지가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조심스럽게 출연을 부탁했다. 이에 현빈은 흔쾌히 출연에 응했고, 그렇게 ‘그대의 세계’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영화 ‘교섭’ 이후 현재 차기작 공개 및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먼저 일제강점기 독립 투사들의 이야기인 영화 ‘하얼빈’의 촬영을 마치고 연내 개봉을 준비 중인 가운데 우민호 감독의 새로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연 제안을 맡고 정우성과 호흡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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