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 마동석과 허명행 감독 ‘도플갱어설’ 제기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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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레터 #38번째 편지] ‘황야’ 마동석과 허명행 감독 ‘도플갱어설’ 제기된 이유는?

[맥스무비가 구독자 여러분께 보내드리는 #맥스무비레터에 실린 기사입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2월인데요. 봄이 다가오기라도 한 듯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다음 주면 설날 연휴입니다. 두 번째 새해가 다가오는 만큼, 다시 한번 구독자님들에게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 <맥스무비레터>가 준비한 재밌고 알찬 소식들이 구독자님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주 무비레터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 이번 주는

1. ‘황야’의 엇갈린 반응에 대한 마동석의 해명과 허명행 감독의 연출 도전 이유와,

2. 설 연휴 뭘 볼까? 개봉작 ‘도그데이즈’ ‘소풍’ ‘데드맨’에 대한 이야기와,

3. 5대 영화 투자배급사에 물었어요! 2024년 한국영화 진단까지 준비했어요.🎬🎥

‘황야’ 엇갈린 반응에 대해 마동석이 한 말은?

지난 1월2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황야’가 공개됐어요.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1위(비영어 영화 부문)를 차지했어요. 성적은 좋지만… 아쉬운 반응도 많아요. 빈약한 서사,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 등이 지적됐죠. “기시감을 느낄 수 있는 걸 알면서도 했다”는 마동석은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무엇보다 이 작품은 ‘신세계’의 잊지 못할 장면! 황정민의 ‘드루와~’🛗 액션을 설계한 허명행 무술감독의 연출 데뷔작이에요. 허 감독은 무술감독에서 영화감독으로, 제2막을 열었죠. 두 사람은 올해 개봉하는 ‘범죄도시4’에서 출연자와 연출자로 다시 만나는데요. ‘황야’와 ‘범죄도시’의 공통점…혹시 아실까요?🧐 마동석과 허명행 감독의 이야기는 아래 기사에서 확.인.가.능!

👉[마동석 인터뷰] “‘압꾸정’, 압구정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는 거 아세요?”

👉[허명행 감독 인터뷰] “마동석, 세계적으로 알리는 것이 목표”

'도그데이즈'(왼쪽부터), '소풍', '데드맨'의 한 장면. 사진제공=CJENM, 롯데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도그데이즈'(왼쪽부터), ‘소풍’, ‘데드맨’의 한 장면. 사진제공=CJENM, 롯데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설날 연휴에 뭘 볼까…3색 한국영화

설날 연휴를 겨냥해 2월7일 3가지 색❤️💛💚의 한국영화가 개봉해요. 먼저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반려견과 반려인의 따뜻한 동행을 그린 ‘도그데이즈’는 반려견을 소재로 ‘함께 살아가기’라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작품이에요. MZ세대의 롤모델로 꼽히는 윤여정이 ‘츤데레’와 ‘어른’을 오가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요. 나문희 김영옥 주연의 ‘소풍’은 부모님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인데요.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노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줘요. ‘데드맨’은 “이름값”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에요.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바지사장이라는 신선한 소재는 돋보이지만…질주하듯 달리는 전개는 옥에 티인데요. 3色의 한국영화, 과연 설날 연휴 극장가에서 어떤 작품이 웃을까요?

👉[‘도그데이즈’ 리뷰] 윤여정의 ‘츤데레’ 매력이 가득(포테이토 지수 86%)

👉[‘소풍’ 탄생기] ‘이런 이야기는 흥행이 안 된다’고 했지만…작가 인터뷰

👉[‘데드맨’ 리뷰] 흥미롭지만…어지러워요(포테이토 지수 79%)

'미키 17'(위)과 '베테랑2'의 한 장면.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CJENM
‘미키 17′(위)과 ‘베테랑2’의 한 장면.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CJENM

한국영화계, 이대로 좋을까요?

CJ ENM·롯데엔터테인먼트·NEW·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쇼박스 등 국내 5대 투자·배급사에게 2024년 영화계의 새로운 희망을 물었습니다. 올해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작품희망하는 뉴스,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안 등 여러 질문을 던졌고, 책임자들이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어요. 먼저 기대작 1위는 두구두구~🥁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꼽혔어요. 다른 작품들도 궁금하시죠? 영화 전문가들의 진지하고 진중한 답변을 통해 2023년 한국영화계를 돌아보고, 2024년 한국영화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진단할 수 있었는데요. 영화계 인사들의 인사이트 넘치는 의견들이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들을 클릭해 주세요!😊

👉[5대 투배사에 묻다] 정점 오른 봉준호, 류승완의 첫 속편

👉[5대 투배사에 묻다] [단독 희망] “올해 극장 관객 1억5000만명 돌파”

👉[5대 투배사에 묻다] 규제 완화와 새로운 전략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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