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 그란데 판다, BEV와 HEV 버전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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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그룹의 피아트가 2024년 2월 제네바오토쇼에 출품한 판다를 모티브로 한 5가지 콘셉트를 선보였었다. 그 중 하나인 그란데 판다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내 다중 에너지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는 그란데 판다는 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차 버전이 라인업된다. 2027년까지 매년 출시되는 새로운 피아트 차량 중 첫 번째가 된다. 시판 가격은 2만 5,000달러(2만 3,300유로)부터 시작하는 시트로엥 e-C3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1980년대 판다에서 영감을 받은 그란데는 전장 3,990mm 소형 패밀리카이다. 
 
신형 판다는 웻지 디자인, 휠 아치 및 역동적인 곡선 덕분에 복고풍의 견고한 외관이 특징이다. 특별한 디자인의 새로운 피아트 그란데 판다 EV는 현재를 위한 미래의 형성을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있다. 
 
피아트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그란데 판다를 출시하며 새로운 글로벌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트의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500e는 올해 초 미국시장에도 상륙했다. 시작가격은 3만 2,500달러로 저가 제품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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