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국내 항공사 최초로 4월 3일부터 인천-이시카키지마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이번에 취항하는 노선은 주 5회(월, 화, 목, 금, 일) 운항되며, 출발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오전 9시 5분, 현지 도착은 오전 12시로 계획되어 있다. 귀국편은 이시카키지마에서 오후 1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3시 30분에 도착한다.이시카키지마는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숨겨진 보석 같은 일본 섬 여행지로, 맑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풍부한 산호초, 그리고 온화한 기후 덕분에 여유로운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