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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무한리필 봄담아,이용꿀팁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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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샤브샤브, 여의도무한리필 샤브샤브 먹을 수 있는 [봄담아]

너무 괜찮아서 진짜 재재재재재방문하는 식당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동안 수없이 재재재재방문하면서 쌓인 나만의 [봄담아이용꿀팁], [봄담아먹팁] 알려드리겠음.

봄담아 체인점중에서 내가 간 곳은, 여의도맛집 [여의도봄담아]를 갔다. 위치는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 근처이자 가톨릭대학교여의도성모병원 근처임.

혹은 은하맨숀아파트 바로 뒷쪽에 위치해있어서 찾기 쉬움. 자차를 가지고 간다면, 사진과 같이 매장앞에 엇비슷하게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주차도 할 수 있는 매장이다.

매장은 굉장히 큰 편이고, 오전 11시 오픈인데, 벌써부터 줄서시는 분들도 많고. 그리고 11:30분이 가까이 될 수록 좌석이 거의 다 차더라;;;

주변 직장인들 엄청나게 오니 참고하시길. 조금 일찍 점심먹어도 좋다면, 오픈런이 좋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여유있게 음식도 담을 수 있음.

봄담아를 계속해서 가는 이뉴는 1인 개인팟이 있기 때문이다. 남들과 섞이지않고, 내가 원하는대로만 먹을 수 있다라는 것. 그리고 후식디저트도 과일부터 커피에 뻥튀기까지 있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여의도샤브샤브 봄담아가격, 어떻게 되나?

-봄담아평일런치: 대인 14900원, 소인 9900원

-봄담아평일디너,주말,공휴일: 대인 17900원, 소인 11900원

-기본세팅: 5가지 육수, 30가지 소스, 90가지 넘는 샤브재료

봄담아 이용순서는 어떻게 되지?

1.주문을 한다 (기본 셀프바 이용을 하지만, 셀프바에는 고기나 해산물류가 없다. 그래서 그런것을 먹기 원하면 추가비용 내고 먹으면 됨)

2.육수 주문을 한다. (육수는 총 5가지이며, 이 중에서 원하는 육수 선택하기/멸치,스키야키,고기,얼큰마늘,마라육수)

3.육수가 끓을 수 있도록 불을 켜놓는다

4.셀프바에 가서 원하는 소스랑 식재료를 먹을 수 있을만큼 가져온다

봄담아셀프바, 어떤 음식이 있을까?

고수,브로콜리,돌미나리,밤고구마,죽순,감자,쌀국수,케일,납작당면,실당면,당면,옥수수면,청경채,얼갈이,단호박,무,뉴진면,쥬키니,비타민,분모자,푸주,곤약,적근대,깻순,곤약말이,면두부,곤약,배추,부산어묵,사각어묵,치즈피쉬볼,새우피쉬볼,양파,대파,양배추,다양한 어묵,부추,숙주,콘소시지,비엔나,유부,불고기소시지,도삭면,느타리버섯,팽이버섯,날계란,수제비,칼국수,라면,새송이버섯,만가닥버섯,목이버섯,백목이버섯,고기만두,김치만두,교자만두,물만두,메추리알,순두부,두부,단무지,김치,도토리묵,교자만두,치즈떡,고구마떡,쌀떡,단호박샐러드,푸실리샐러드,당근,오이,파인애플,당근,적채,새싹나물,단호박샐러드,오렌지,냉동망고, 그리고 월남쌈 재료들도 구비되어 있다.

그리고 소스도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올 것.봄담아소스레시피가 붙어있으니까 그거 보면서 따라 만들면 된다.

이렇게 원하는 재료들을 셀프바에서 담아왔으니, 이제 한번 끓여서 먹어볼까! 개인적으로 여기는 멸치육수가 제일 깔끔하고 맛있는 것 같다. 여러번 먹어도 안질리는 맛은 단언컨대 멸치육수!!!!!

봄담아이용꿀팁, 봄담아먹팁 1번.

날계란을 가져온다. 그래서 끓는 육수안에 톡 하고 까서 넣어준다. 그러면 익으면서 뭐가 된다?

수란이 된다! 이 수란을 국물과 같이 먹거나, 소스랑 같이 먹으면… 진짜.. 최고이시다.

봄담아수란은 꼭 먹어봐야만 한다. 이건 나만의 꿀팁임 ㅎㅎㅎ 이렇게 먹는 사람 나밖에 없을걸? ^^

봄담아이용꿀팁, 봄담아먹팁 2번.

소스를 꼭 짚고 넘어가야겠다. 내가 요즘 꽂힌, 강추하는 소스는 바로 이 것. 연탄불고기소스인데, 여기에 소스만 넣으면 안된다. 반드시 넣어야 되는 것이 있다.

[연탄불고기소스+다진파 많이+다진양파 많이] 이렇게 넣어줘야 한다. 거의 양파랑 파를 가득히 채워주고, 소스는 거들뿐이라는 느낌으로 넣는다. 진짜 존맛이니 꼭 이런 소스 만들어보시길.

봄담아이용꿀팁, 봄담아먹팁 3번.

후식으로 죽을 만들려면 이렇게만 가져오세요!

[밥한공기 가득+다진 당근+다진 양파+다진 파+감자] 이렇게 수북하게 담아와서 남은 육수에 다 넣어준다.그리고 서서히 익으면 먹으면 되는데, 여기에서 감자는 꼭 이다. 감자 으깨서 밥이랑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다진 야채들은 “소스”있는 칸에 있으니 거기에서 가져오면 되는 것.

다양하게 나만의 꿀팁으로 먹을 수 있는 봄담아. 매력적이라서 계속 갈 수 밖에 없는 것….

봄담아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10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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