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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원으로 일주일 살기 가능한 나 홀로 가성비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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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원으로 일주일 살기 여행지 / ⓒ인포매틱스뷰
100만 원으로 일주일 살기 여행지 / ⓒ인포매틱스뷰

“100만 원 가지고 해외에서 일주일 동안 살고 온다고? 말도 안 돼!”라고 생각하셨나요?

항공 특가와 저렴한 물가와 현지 숙소, 그리고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나 홀로 가성비 여행지가 있습니다. 부담 없이 떠나는 일주일 살기 코스를 지금 공개합니다!

태국 치앙마이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

태국 치앙마이 / ⓒ인포매틱스뷰
태국 치앙마이 / ⓒ인포매틱스뷰

전 세계 혼행족과 디지털 노마드들이 장기 체류하러 모여드는 가성비 여행지의 대명사입니다. 고요하고 고즈넉한 사원, 감성 폭발하는 예쁜 카페, 밤마다 열리는 야시장이 매력적입니다.

·특징

콘도미니엄 스타일의 숙소가 잘 되어 있어 일주일 단기 임대나 에어비앤비 구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님만해민이나 올드시티에 숙소를 잡고, 낮에는 카페 투어, 밤에는 야시장에서 팟타이와 생망고를 즐겨보세요!

·예상 경비

항공권 35만 원+ 숙소(6박) 20만 원 + 식비 및 경비 25만 원 = 약 80만 원

치앙마이 항공권 / 네이버항공 캡처
치앙마이 항공권 / 네이버항공 캡처

대만 가오슝

저렴하고 느긋한 맛의 도시

대만 가오슝 / ⓒ인포매틱스뷰
대만 가오슝 / ⓒ인포매틱스뷰

대만 여행 하면 타이베이를 떠올리기 쉽지만, 물가가 훨씬 저렴하고 날씨가 따뜻한 남부 도시 가오슝이야말로 숨겨진 가성비 여행지입니다. MRT와 버스 등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 혼자서도 지하철 타고 어디든 이동하기 편합니다.

·특징

야시장 문화가 발달해 있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야시장을 순례하며 딤섬, 지파이, 우육면 등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보아트 예술특구, 리우허 야시장 등 감성 명소도 가득합니다.

·예상 경비

항공권 26만 원 + 숙소(6박) 22만 원 + 식비 및 경비 30만 원 = 약 78만 원

가오슝 항공권 / 네이버항공권 캡처
가오슝 항공권 / 네이버항공권 캡처

다낭 & 호이안

70만 원대로 완성하는 휴양+로컬 감성

다낭과 호이안 / ⓒ인포매틱스뷰
다낭과 호이안 / ⓒ인포매틱스뷰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베트남 다낭은 항공권 가격이 저렴하고 물가가 매우 착합니다. 다낭 시내에서 바다를 즐기다가, 차로 40분 거리인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넘어가는 일주일 살기 코스를 강추합니다.

·특징

1인 전용 갓성비 리조트나 깔끔한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는 호스텔을 1박 2~3만 원대에 구하 실 수 있습니다. 쌀국수 한 그릇 2,000~3,000원, 1일 1마사지를 받아도 예산이 넉넉합니다.

·예상 경비

항공권 28만 원 + 숙소(6박) 18만 원 + 식비 및 경비 25만 원 = 약 71만 원

다낭 항공권 / 네이버항공 캡처
다낭 항공권 / 네이버항공 캡처

✔️100만 원으로 일주일 살기 성공하는 꿀팁!

▲항공권은 화~목요일 출발, 출발 2~3개월 전 예약이 가장 저렴합니다. 성수기(7~8월, 연휴)는 피하는 게 예산 절약의 핵심입니다.

▲숙소는 중심가보다 살짝 벗어난 위치를 노리면 같은 등급이라도 20~30% 저렴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관광객 식당보다 현지인이 줄 서는 로컬 식당이 맛도, 가격도 만족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투어나 액티비티는 현지 대행업체보다 클룩·마이리얼트립 같은 플랫폼에서 예약하면 할인 쿠폰이나 얼리버드 특가를 챙기기 좋습니다.

▲마사지나 스파는 관광지 근처보다 현지인 거주 구역 쪽이 절반 가까이 저렴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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