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무침 레시피 하얀 오이지무침 쉬운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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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무침 레시피
하얀 오이지무침
쉬운 반찬
오이지 요리
집밥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초간단 오이지무침으로 보여드려요.
이번에는 고춧가루 없는 하얀 오이지무침이에요.
만들어둔 오이지가 있으니 먹고 싶을 때 꺼내 후딱 무쳐내는데
요거 여름 입맛 살려주는 데는 일등 공신이에요.
요 오이지무침 하나면 아삭 상큼 꼬들꼬들한 게 밥 한 공기 금세 뚝딱이에요.
오이지는 매번 10개씩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쟁여뒀다
2개 정도 남았을때 다시 만들기를 반복하는데
이번에는 이종임 선생님 오이지 30개 레시피로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맛있게 먹고 있어요.
꼬들꼬들한 오이지만 있으면 무침, 냉국 등을 만들어 놓으면
무더운 여름 달아난 입맛을 잡아오는데 한몫을 톡톡히 해요.
오이지무침
하얀 오이지무침 만드는 법
오이지 2개,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고추(작) 1개
매실청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 계량스푼 기준)
어종임 선생님 레시피로 만들었어요.
오이지는 양 끝을 잘라내고
동글동글 이쁘게 썰어 찬물에 담가 짠기를 빼주거나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짠기는 입맛에 따라 다르니 시간은 가감하세요.)
대파 흰 부분과 고추는 잘게 썰어주세요.
오이지의 물기를 꽉 짜준 뒤 볼에 담고
다진파 +고추, 다진마늘, 매실청을 넣고 무쳐주세요.
저는 요기에 식초를 조금 추가해 줬어요.
참기름, 통깨를 넣고 무쳐주면 완성이에요.
가볍게 무쳐낸 오이지무침이에요.
요거 제대로 입맛을 살려주더라고요.
고춧가루를 넣고 무쳐내도 맛있지만 요렇게 하얀 오이지무침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아삭 꼬들꼬들한 것이 자꾸만 젓가락을 부르는 하얀 오이지무침이에요.
금방 지어 따스한 밥 위에 올려먹으면 밥 한 공기 순삭이라는…
저는 도시락 반찬으로도 자주 넣어줘요.
이종임 선생님 레시피대로 만든 오이지 30개로 요즘 오이지무침을 더 자주 먹게 되는 듯해요.
그리 짜지도 않으면서 감칠맛 폭발이더라고요.
오이지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만들어보세요.
레시피는 검색을 하면 나오니 참고하시고…
입맛도 없고
마땅한 반찬도 없을 때 무쳐놓으면 딱 좋은 오이지무침이에요.
물기를 꽉 짜준 뒤 무쳐내면 무더운 여름 반찬으로 정말 엄지 척이에요.
냉장고 & 김치냉장고에 오이지가 있다면 오늘 바로 무쳐보세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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