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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요리 그릭요거트드레싱, 차지키소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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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요리

그릭요거트드레싱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늘은 맛있어서 계속 만들어 먹게 되는 차지키소스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릭요거트 요리 중에서도 간단하고 맛있으며 다양한 활용도가 있는데요.

샐러드 등에 그릭요거트드레싱으로 활용해도 좋고 빵에 발라 먹는 스프레드로,

혹은 채소나 튀김 같은 것을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 등등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상큼 꾸덕 크리미, 고소한 맛이 매력적이라서 계속 먹게 되거든요.

그릭요거트 요리 그릭요거트드레싱, 차지키소스 만들기

재료 : 그릭요거트 250g, 오이 1/2개, 양파 1/8개, 마늘 1개,

레몬즙 2 큰술, 올리브유 2 큰술, 설탕 1 작은술, 소금 약간,

생허브 딜 혹은 이탈리안 허브믹스 적당량

기타 : 소금 약간

1. 우선 오이를 다지거나 채 썬 뒤 소금을 뿌려서 버무려 10분 이상 둡니다.

tip. 강판에 굵게 갈아도 됩니다.

2. 양파와 마늘 역시 다져서 준비합니다.

tip. 양파 맛이 싫다면 생략 가능합니다.

3.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올리브유, 허브, 소금, 설탕을 넣어서 잘 섞어 주세요.

tip. 딜을 넣으면 특유의 맛이 잘 느껴지지만 취향에 따라서 별로라면 일반 허브 믹스를 넣거나 허브류는 생략합니다.

4. 오이를 물기 꼭 짜고 넣어 주세요.

5. 양파와 마늘도 넣습니다.

6. 잘 섞은 뒤에 간을 보고 맞춰주세요.

tip. 이렇게 만든 차지키소스는 냉장보관하며 3 ~ 4일 내 다 먹습니다.

tip. 크러쉬드페퍼를 넣어서 좀 매운맛을 추가해도 맛있습니다.

tip. 오이를 슬라이스해서 소금에 절인 뒤 넣으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튀김을 찍어 먹을 때 많이 이용하는데요.

마요네즈에 찍어 먹으면 왠지 몸에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그 자체이다 보니 부담 없이 먹고 있습니다.

맛도 더 고급스러우면서 좋고요.

그리고 크래커나 구운 빵에 발라 먹어도 참 맛있는

그릭요거트드레싱입니다.

그릭요거트마다 농도가 조금씩 다른데 발라 먹기 좋은 정도로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질기를 조절해주면 됩니다.

그냥 떠 먹어도 맛있기 때문애 샐러드 위에 드레싱처럼

혹은 토핑처럼 조금씩 올려도 좋고요.

나초 위에 한 스푼씩 올리고 잔뜩 먹어도 맛있는

그릭요거트소스입니다.

구운 빵에 듬뿍 올려서 먹으면 좀 든든한 마음이 들고,

맛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게 되네요.

마늘맛이 강하다 느껴지면 조금만 혹은 생략하면 되고,

오이는 꼭 넣어야 맛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다진 오이를 소금에 절였다 물기 짜고 다른 재료와 함께 그릭요거트에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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