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호텔] 조식 뷔페 맛집 인정! 종류부터 가성비까지 완벽한 라디슨 블루 세부 ‘페리아 (Feria)’ 뷔페 솔직 후기
김군의 여행스케치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지에서 먹는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미식 크리에이터입니다. ✨
많은 분들이 호캉스를 고를 때 객실 컨디션만큼이나 중요하게 보시는 게 있죠? 바로 아침을 열어주는 ‘호텔 조식 뷔페’인데요!
오늘은 세부 시티 최고의 5성급 숙소인 라디슨 블루에 머무는 동안, 매일 아침 눈전화를 하며 감탄했던 레스토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화려한 라인업과 갓 조리해 주는 시그니처 메뉴들로 입소문이 자자한 ‘페리아 (Feria)’ 뷔페 방문기입니다. 🍽️
📌 라디슨 블루 세부의 자랑, 페리아(Feria)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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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라디슨 블루 호텔 세부(Radisson Blu Cebu) 1층 로비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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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세부 시티 내에서 가짓수가 많고 맛있기로 유명한 프리미엄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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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5성급 퀄리티 대비 매우 합리적이고 정직한 조식 포함 패키지 가격!
페리아 레스토랑은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넓고 쾌적한 공간감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압도합니다.
음식 섹션이 전 세계 다양한 퀴진별로 깔끔하게 나뉘어 있어서 동선이 복잡하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조식을 포함해서 예약했을 때 가격 대비 만족도가 상상 이상으로 높은 곳이라, 라디슨 블루에 묵으신다면 조식 추가는 선택이 아닌 필수랍니다. 👍
🍳 페리아 뷔페에서 꼭 먹어야 할 시그니처 메뉴!
가짓수가 워낙 많아서 어떤 것부터 먹어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페리아! 그중에서도 투숙객들의 극찬을 받는 이 집만의 킥을 소개해 드릴게요.
✨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감동의 오믈렛
아침 뷔페의 꽃은 단연 계란 요리죠. 라이브 스테이션에 가면 전문 셰프님이 원하는 재료를 넣고 그 자리에서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수제 오믈렛을 뚝딱 만들어 주십니다. 속이 촉촉하게 익은 오믈렛을 한 입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을 채우며 기분 좋은 아침을 열어줘요.
🥗 내 취향대로 커스텀하는 프레시 샐러드 코너
신선하고 아삭한 채소들과 다채로운 드레싱, 토핑이 가득한 샐러드 코너도 인기 만점입니다. 재료들의 선도가 워낙 훌륭해서 평소에 야채를 잘 안 드시는 분들도 대접 가득 담아 가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요거트나 과일과 곁들여 에피타이저로 즐기기에 딱입니다.
🍜 속이 확 풀리는 뜨끈한 면 요리(누들) 코너
애주가분들이라면 무조건 환호할 즉석 누들 스테이션! 원하는 면과 신선한 채소, 피시볼 등의 고명을 그릇에 담아 건네면, 즉석에서 깊고 진한 육수에 토핑을 데쳐 따끈한 국수 한 그릇을 말아줍니다.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뜨끈하고 깊은 국물 한 모금을 마시면 여행의 피로와 전날 마신 산미구엘 맥주가 단번에 해장되는 기분이에요. 😋
🍞 베이커리부터 로컬 푸드까지 완벽한 밸런스
시그니처 메뉴 외에도 갓 구워져 나와 버터 향 가득한 크루아상과 페스츄리 종류의 베이커리 섹션, 그리고 필리핀 전통 요리와 따뜻한 핫디시들까지 라인업이 정말 탄탄합니다. 음식이 비워지기 무섭게 바로바로 채워지고, 직원들이 수시로 테이블을 체크하며 빈 접시를 치워주어 대접받는 호캉스 바이브를 제대로 누릴 수 있었어요. ✨
🎬 총평 : 아침 먹으러 또 가고 싶은 세부 뷔페 맛집
라디슨 블루 세부의 페리아(Feria) 레스토랑은 화려한 요리의 가짓수, 셰프들의 라이브 조리 퍼포먼스,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웰메이드 조식 뷔페였습니다.
세부 여행 중 아침을 대충 때우지 않고 럭셔리하고 든든하게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페리아 뷔페가 기다리는 라디슨 블루 세부에서의 호캉스를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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