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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고구마후라이 메뉴 초코츄러스 선데이까지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햄버거보다

사이드 메뉴가 더 궁금할 때 있지 않나요?

저는 이번에

맥도날드 신상 사이드 메뉴 두 가지,

고구마후라이랑 초코츄러스 먹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괜찮았고,

츄러스는 3번 먹었습니다.

후기 시작합니다.

고구마후라이

이번에 먹은 메뉴는

맥도날드 고구마후라이.

비주얼은 약간 고구마맛탕에서

코팅만 뺀 느낌이에요.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서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겉은 바삭,

안은 촉촉.

고구마 자체가 안 달아요.

설탕 단맛이 아니라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느껴져서

생각보다 물리지 않았어요.

감자튀김이 짭짤한 기본 사이드라면

고구마후라이는 디저트 쪽에 가까운 느낌?

버거랑 같이 먹기보다는

단독으로 먹어도 괜찮을 정도?

초코츄러스

사실은 초코 츄러스 먹으러 간건데

저번에 나왔을 때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도 가게 되었어요.

한입 초코츄러스.

이건 진짜 디저트예요.

겉에는 시나몬 설탕이 묻어 있고

안에는 초코 필링이 들어있어요.

크기는 크지 않아요.

그래서 오히려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살짝 꾸덕한 초코.

커피 한 모금 마시고

츄러스 한 입 먹으면

이 조합은 인정입니다.

같이 주는 시나몬 슈가가 정말 맛있어요!

봉지 안에 슈가를 뿌린 후

흔든 다음 드세요.

약간 롯데리아 양념감자처럼

골고루 묻힌 후 드세용

맥도날드 강남2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7 메디타워 2층

햄버거 먹고 나서

“뭔가 달달한 거 마무리로 먹고 싶은데?”

이럴 때 딱이에요.

두 개 같이 먹어보니

고구마후라이 + 초코츄러스.

결론은 단짠이 아니라

단단 조합입니다.

둘 다 달달해요.

그래서 콜라보다는

아메리카노나 라떼랑 먹는 게 훨씬 잘 어울려요.

아님 초코 선데이 같이 드세요.

여자들 그날에 단거 엄청 땡기는데

아주 딱입니다! ㅋㅋㅋ

메뉴

가격

칼로리

맥도날드 고구마후라이

2,700원

295kcal

맥도날드 한입 초코츄러스 (3조각)

2,500원

253kcal

고구마후라이는 가벼운 간식,

초코츄러스는 후식 느낌.

이런 분들께 추천

-감자튀김 말고 다른 사이드 찾는 분

-달달한 간식 좋아하는 분

-카페 대신 맥도날드에서

가볍게 디저트 먹고 싶은 분

저는 솔직히

고구마후라이는 안사먹고

(저는 강경 감자파)

초코츄러스는 이미 3번 먹었는데

주 1회 이상 사먹을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고구마 파인가요?

아니면 감자 파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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