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투어x에어프레미아,’2026 CES 라스베가스 전세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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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제일투어는 에어프레미아와 협력해 ‘2026년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기간 중 미국 라스베가스 직항 전세기 운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CES 전세기는 스케줄 및 운항허가 확정으로, 2026년 1월 5일과 1월 9일,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발 라스베거스 직항(YP5105편)은 1월 5일 월요일 22시10분 출발해 도착 당일 16시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또 라스베거스 발(YP5106편) 노선은 1월 9일 금요일 22시25분 출발해 인천에 1월 11일 04시55분 도착하는 스케쥴이다.

전세기는 풀서비스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최신형 항공기 B787-9 드림라이너로 운항된다. 좌석은 일반석 253석, 프레미아 56석 등이다.
제일투어 강권 대표는 “이번 전세기 운항은 CES 참가를 희망하는 한국의 기업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 라스베가스로의 직항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박람회 참가를 도울 것”이라며 “전 세계 바이어 및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박람회 참가 외에도 라스베가스 여행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첨단기술 박람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기술 기업과 혁신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 수십만 명이 참석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