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서버 3개 추가…’에픽세븐’도 서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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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신규 월드 ‘셀린’에 3개 서버를 추가 개설하고 한글날 기념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모바일 전략 RPG ‘에픽세븐’의 오는 29일 스팀 정식 입점 및 신규 서버 ‘파운드리’ 오픈 소식을 전하며 이용자 혜택 강화에 나선다.
△ ‘이클립스’, 신규 월드 ‘셀린’ 서버 3개 추가…한글날 맞이 수집 이벤트 실시

엔픽셀 개발한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신규 월드 ‘셀린’에 이용자가 대거 몰림에 따라 8일 오후 8시 서버 3개를 새로 연다. 지난 2일 3개 서버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운영 규모가 총 6개 서버로 늘어난다. 이번 신규 월드는 기존 유저에게는 새로운 성장과 경쟁 기회를, 신규 유저에게는 동등한 조건에서 주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셀린 월드 이용자 역시 기존 서버와 동일하게 진행 중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계정 단위 보상 수령도 가능하다. 다만 동일 계정 내 타 서버 캐릭터로 사용을 완료한 쿠폰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오는 21일까지 한글날 기념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필드 몬스터 처치 시 얻는 ‘한글날 쪽지’를 통해 희귀 초월 소환권, 희귀 무기 외형 소환권, 클레온의 결정 등 인게임 재화를 제작하거나 한정 수집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클립스 타임’ 적용 시 쪽지 획득 확률이 높아지며 ‘근원의 열매’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친구 추가 후 퀴즈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쿠폰을 지급하는 행사도 병행한다.
△ ‘에픽세븐’, 29일 스팀 출시 및 신규 서버 ‘파운드리’ 오픈…체험판 선공개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에픽세븐’은 오는 29일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Steam) 정식 출시와 함께 신규 서버 ‘파운드리’를 선보인다.
신규 서버 오픈에 맞춰 초기 정착을 돕는 혜택도 마련됐다. 오는 29일부터 경험치 획득량이 30% 증가하는 성과 지원 버프가 적용되며, 계정 레벨 70 달성 시 ‘루나’ 영웅 제공 및 매일 20회 무료 소환 혜택을 제공한다. 아레나 포인트를 쌓아 장비, 성장 재료, 영웅 스킨을 획득하는 이벤트와 출석 보상도 운영된다.
신규 서버 파운드리는 스팀과 함께 PC 클라이언트 ‘스토브’,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접속 가능하다. 기존 계정 정보를 연동해 스팀에서 플레이하는 것도 지원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2026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일환으로 8일 오후 6시부터 오는 27일까지 스팀 체험판을 공개한다. 체험판에서는 메인 스토리와 대난투, 투신의 전장, 오토마톤 타워 등 주요 전투 요소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으며, 플레이 데이터는 정식 버전으로 이전되지 않는다.
회사는 서비스 라인업의 전방위적 신규 서버 확장과 풍성한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