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방심위에 “유튜브 내 韓 불법 콘텐츠 신속 삭제” 약속 류희림 방심위 위원장과 실무회의 가져 구글이 한국 내 불법 및 유해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삭제·차단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컴 에릭슨 구글 정부·대외정책 담당 부사장은 16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류희림 위원장과의 실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류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50대 유튜버 살인 생중계 콘텐츠가 삭 2024.05.16
엠게임, 1Q 숨고르기…”신작 예열” 엠게임이 올해 하반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2종으로 실적 증대에 나선다. 엠게임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9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1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전년 동기보다는 5.7%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5% 줄어든 40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엠게임의 대표 PC MMORP 2024.05.16
AWS서밋 서울 2024 ‘엑스포 톺아보기’ 아마존웹서비스(AWS)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 'AWS 서밋 서울'을 개최했다. AWS 서밋 서울은 10주년을 맞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부스에는 A 2024.05.16
카카오, CA협의체 책임경영위원장에 정종욱 전 삼성생명 법무팀장 카카오가 그룹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CA협의체의 책임경영위원장에 정종욱 전 삼성생명 법무팀장을 선임했다. 16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정종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CA협의체 책임경영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분기보고서에 공시했다. 정 위원장은 서울대 법학과 학사, 석사 출신으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1995년 사법시험 2024.05.16
“모바일 신분증에 총력”…성창훈 조폐공사 사장, 현장점검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가운데)이 14일 IDC센터 전산실을 현장 방문해 장애 예방개선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지난 14일 ICT(정보통신기술)사업의 근간인 ID본부 통합데이터센터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과 시스템 사고 예방을 위한 대비 태세 강화를 주문했다. 성 사장은 안전점검 과정에서 근로자들의 작업 2024.05.16
에티버스, AWS 서밋 참가…데이터레이크 공유 에티버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해 자체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한다고 16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다. 에티버스는 AW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이번에 글로벌 IT기업과 함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 에티버스 2024.05.16
과기정통부, 통신 인프라 안정적 공급 위해 제도 개선 민관 협의회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와 함께 통신설비 제공기관과 이용사업자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통신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래돼 불합리하거나 불명확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유선인프라 제도개선 민‧관 협의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한전 및 통신사업자와 2024.05.16
메가존클라우드, 첫 분기 흑자…매출도 최대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가 분기 사상 첫 순이익을 냈다. 매출도 역대 최대를 올렸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흑자로 전환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76억원을 기록했다. 이 역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회사는 지난해 매출 1조4265억원을 나타낸 이래 견조한 실적을 이어 2024.05.16
“공시지원금·선택약정 혜택 비교하세요”…포털 ‘스마트초이스’ 개선 OTT 결합상품 모아보기도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이하 KTOA)와 국민의 합리적인 통신 소비를 돕기 위해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 초이스’를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단말기 지원금 조회 서비스에 예시 설명 메뉴를 추가해 단말기 지원금, 선택약정과 같은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혜택을 2024.05.16
[핸즈온] 20년 전 횡스크롤의 기억 소환 ‘귀혼M’ 2000년대 메이플스토리가 등장해서 인기를 누리고 있을 무렵, 비슷한 횡스크롤 게임이 우후숙준 등장하여, 시대를 풍미한 적이 있었다. 진입장벽이 낮았던 탓에 대부분 플레이를 해봤다. 지금 소개하려는 '귀혼'도 꽤나 인상적인 횡스크롤 게임이다. 횡스크롤로 계단을 오르내리며 적을 처치하는 것은 메이플스토리와 다를 바가 없으나, 영혼을 모은다는 특징을 통해 메이 2024.05.16
카카오 ‘더 쉬운 카톡설명서’ 공개···디지털 소외계층 배려 카카오가 16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디지털 소외계층의 카카오톡 이용을 돕는 ‘더 쉬운 카톡설명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저시력자 등 2024.05.16
위메이드, ‘미르M’ 국내 서비스 종료…“연말까지 서버 유지” 위메이드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M’의 국내 서비스를 종료한다. 서버 운영은 서비스 종료가 예정된 연말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미르M 운영진은 16일 공지를 통해 “운영진은 최근 미르M의 향후 개발 및 서비스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과 논의를 거듭하였으나 안타깝게도 현재 상황과 여력으로는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서비스나 새 2024.05.16
LGU+, 폐배터리 재활용 협의체 ‘배리원’ 참여 고객 대상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진행 LG유플러스는 16일 오전 서울 용산사옥에서 폐배터리 자원 재순환에 앞장서는 협의체 ‘배리원(Battery Recycle One team)’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리원은 자원순환의 사각지대인 폐배터리의 수거율을 높이고, 새로운 배터리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해 만들어졌다. 배리원에 참여하 2024.05.16
에이텐, ‘KOBA 2024’ 참가···4개 솔루션 신제품 3종 선봬 에이텐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는 에이텐 본사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제32회 KOBA 2023(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참가를 16일 밝혔다. 오는 5월 21일부 2024.05.16
캐논, EOS R 시스템 첫 플래그십 ‘EOS R1’ 개발 발표 캐논이 EOS R 시스템 최초 플래그십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1’을 개발 중이며, 올해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EOS R1은 캐논의 2024.05.16
축하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삼성전자, ‘기프트 펀딩’ 캠페인 삼성전자가 축하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꼭 필요한 선물을 주고 받는 '세상 모든. 축하의 순간엔 기프트 펀딩(Gift Funding)' 캠페인을 16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 2024.05.16
라이카, SL3 카메라와 함께한 김신욱 작가 사진전 개최 라이카 카메라(Leica)가 5월 16일부터 사진작가 김신욱의 유럽 여정을 에세이처럼 기록한 'Ode to the West Wind'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작가는 영 2024.05.16
인터파크쇼핑, 원신X갤럭시 스토어 ‘호두 에디션’ 단독 판매 인터파크쇼핑이 글로벌 게임사 호요버스의 모바일 게임 ‘원신’과 ‘갤럭시 스토어’의 콜라보 굿즈를 16일 오후 12시부터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Galaxy Store 원신 - 2024.05.16
라인사태 둔 정치권, 누구를 위한 반일 프레임인가 [기자수첩-산업IT] 정치권·시민단체 가세…한일 감정싸움으로 번져 ‘따뜻한 무관심’ 필요…철저한 계산 하에 결정해야 일본 총무성의 행정 지도로부터 촉발한 ‘라인야후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여야 할 것 없이 가세해 한 마디씩 얹는 가운데 시민단체까지 합세하면서 사태가 점차 한·일 양국 간 감정싸움으로 변지는 형국이다. 지난달 일본 총무성은 라인야후에 행정지도 차원에서 네이버와의 2024.05.16
크래프톤 1위…넥슨과 톱10 게임사의 영업이익 86% 차지 크래프톤이 2024년 1분기 30여개 상장 게임사 중 영업이익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매출 1위는 넥슨이다. 넥슨의 1분기 매출은 9689억 원, 영업이익은 2605억 원으로 자체 예상 밴드를 웃도는 실적이다. 하지만 크래프톤은 1분기 매출 6659억 원에 영업이익 3105억 원을 올리면서 매출에서는 2위를 차지했지만 영업이익 면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202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