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국회 개방행사 ‘국회봄날’ 오늘 31일 마지막날

쇼앤 조회수  

주요 프로그램과 타임테이블, 약도가 그려진 '국회봄날' 포스터
‘국회봄날’ 포스터 (사진 출처 : 국회사무처)

대한민국국회가 오늘 31일까지 국회 문을 열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한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백재현)는 어제 30일 토요일부터 31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시민과 함께 희망 봄 ‘국회봄날’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4 국회개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의도 봄꽃 축제기간 국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히 쉬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회사무처는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쉽게 저출생 정책 정보를 전달하고, 저출생 해결을 위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자리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에는 국회잔디광장에는 빈백·텐트·캠핑의자 등이 배치되고, 보드게임·돗자리를 대여하는 등 힐링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려졌다.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 포에니스, 더뉴재즈밴드 등 방문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무료 커피, 차 등을 제공한다. ‘국회네컷’, ‘모루인형 만들기’, 국회의사당 모형 ‘스트링아트’ 등 연인·가족 단위의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에어바운스를 설치하고 버블쇼, 풍선아트 등 화려한 볼거리와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솜사탕, 국회의사당 모형 달고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정보는 ‘2024 국회개방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1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