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쓰레기통에서 자는 잠버릇 때문에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 집사 독특한 잠버릇을 가진 강아지 때문에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 집사가 있습니다. 아니 글쎄, 멀쩡한 침대가 있음에도 이상하게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자는 강아지인데요. 2024.10.26
똥손 집사한테 미용 맡겼다가 폭망해서 실망한 표정 짓는 포메라니안 평소 같았으면 미용실에 털 미용을 맡겼을 집사.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미용실들이 문을 닫았고 어쩔 수 없이 집사는 손수 팔을 걷고 나서야만 했습니다. 2024.10.26
월요일 회사에 출근하기 싫은 내 모습 같아 보인다는 이 동물의 정체 누가 봐도 피곤해 보이고 만사 귀찮아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는 동물이 있습니다. 졸음이 쏟아지는지 어쩔 줄 몰라하는 이 동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2024.10.26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들 모두가 고양이의 얼굴로 바뀐 된다면 생기는 일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는 정말 수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2024.10.26
‘스스로 걸어오는 웨어러블 로봇’ 개발 카이스트 연구팀이 타인의 도움 없이도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했다. 로봇이 직접 걸어오기 때문에, 하반신 완전마비 장애인이 휠체어에서 내리지 않고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 연구팀은 하반신마비 장애인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 F1(WalkON Suit F1)을 24일(목) 공개했다. 워크온 2024.10.25
어린 동생이 앞발로 ‘얼굴’ 때려도 온화하게 참아주는 골댕이 [노트펫] 어린 동생이 앞발로 얼굴을 때려도 온화하게 참아주는 골댕이가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독일 매체 'Tag24'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다코타에서 살고 있는 수컷 골든리트리버 '링컨(Lincoln)'은 아기 고양이들과 지내게 됐다. 2024.10.25
“사소한 문제로 끝을 보는 부부” ..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사소한 문제로 끝을 보는 부부사고방식과 언어의 온도차 서로 사랑하면서도 끊임없이 마찰을 일으키는 30대 부부 A와 B의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어 ... Read more 2024.10.25
갑작스런 폭발로 무너진 집 잔해에서 놀라운 동물 발견 ‘나 살아있개!’ [노트펫] 갑작스런 폭발로 무너진 집 잔해에서 6일 만에 살아남은 동물이 발견됐다고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NBC 워싱턴'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자렛 스트루니악(Jarrett Struniak) 씨는 지난 15일 허망하게 집을 잃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