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션인지 몰랐던 세탁소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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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소매단에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 한쪽은 프릴이 떨어져 있는 디자인인데 어느 날 회사에 입고 갔는데 기분이 좀 이상해서 보니 프릴이 반듯하게 달려 있었다. 단골 세탁소 사장님이 드라이하고 예쁘게 달아 주심 😅😂🤣 pic.twitter.com/QvwHsshE6V

— MI (@01EM23) May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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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기 전

고친 후

나라도 착각할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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