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6년 동안 딱 한 번 산책해 본 ‘1m 강아지’의 슬픈 삶
[노트펫] 주로 시골에서 1m 남짓의 짧은 목줄에 매인 채, 반려견으로서 적절한 관리를 받지 못하는 개들을 '1m 방치견'이라고 부른다. '해피'라는 이름의 이 개는 지난 6년간 산책을 딱 한 번 해봤다.
’12년간 같이 살았는데…’ 눈 감은 집사를 떠나보내지 못해 날 세운 고양이
[노트펫] 12년간 함께 산 집사가 눈을 감은 뒤 차마 집사를 떠나보내지 못한 고양이의 슬픈 사연이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Kansas City Star'를 통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주의 암컷 고양이 '벤틀리(Bentley)'는 12년 동안 하나뿐인 집사와 함께 살고 있었다.
산업부-특허청, ‘지식재산과 경제안보’ 포럼 공동 개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제안보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식재산(IP) 보호를 위해 유관부처 간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예정이다.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은 2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경제안보를 위한 지식재산 보호 강화'를 주제로 '지식재산과 경제안보'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경제안보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는 IP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유관기관·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경제안보를 위한 산업기술보호 강화와 인식제…
“위기를 기회로”…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안전 강화 다짐
영풍 석포제련소는 26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 1공장에서 ‘위기극복 및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1개월30일이라는 장기간의 조업정지 기간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가동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환경 및 안전사고 없는 조업정지 기간을 만들기 위한 다짐의 자리로 마련됐다.결의대회에는 필수 근무인원을 제외한 임직원 300여 명과 박현국 봉화군수, 김기호 석포제련소장, 강철희 노조위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노사 양측 대표는 선서문을 낭독하며 ▲안전사고 예방 ▲중대재해 ZERO화 ▲대기배출기…
한수원, 고용부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은 26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년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중점 추진중으로 이 사업의 하나로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 지원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 시상한다.한수원은 2023년부터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작업장의 유해 위험 요인 개선을 위해 안전보건 컨설팅, 교육 등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을 수행해 왔다.또 모든 원…
인기글
인기글
독립기념관 캠핑장,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캠핑 경험은?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에 위치한 독립기념관 캠핑장은 역사 교육과 자연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독립기념관 내부에 자리하여 캠핑과 함께 우리 민족의 독립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캠핑장은 총 4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 구역은 44개의 사이트로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생태 연못과 인접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다. 독립 구역은 수목이 우거진 20개의 사이트로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한다.통일 구역은 송림을 배경으로 한 23개의 사이트로, 그늘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