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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차 사서 과일 팔까’ 고민했다는 여배우

재미연구소 조회수  

 

배우 김현주

20대 시절 한창 활동할때 

번아웃이 씨게 왔었다고…

근데 그럴만한게

 

 

 

 

저때 당시에만 해도 촬영 환경이 지금보다 더 빡세고 살인적이긴 했지 

 

거기에 

한창 잘 나갈때라 

하는 작품만 한두개가 아니였음

 

 

그러다보니 영혼까지 탈탈 털리게 된거…

결국 이렇게 가다간 더 살지를 못하겠다 싶어

 

 

 

마지막 작품 한개를 마지막으로 활동 중단 선언하심…

그리고 그 작품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

 

더구나 대작 드라마 ‘토지’를 마친 뒤에는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할 정도로 부담이 컸다고 ㅠㅠ

 

 

이후 진짜 걍 티켓 끊어서 영국으로 떠났는데

그때가 27살 ㅎㄷㄷㄷㄷㄷ

아니 배우로선 한창때인데… 몰랐네

 

여튼 그때 처음으로 혼자 생활하며 새로운 경험을 했는데

딱히 혼자 할수 있는 것도 없고 루즈해질 무렵

 

 

 

과일장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국을 돌아다니며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과일을 팔고 싶었던 여배우 ㅎㅎㅎ

(오해마시길…  쉬니깐 뭐라도 하겠다는 뜻임.. 생계가 아님..)

 

 

근데 또 현장이 그리워질 무렵…

작품이 하나둘 들어오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었고 

한해 한작품씩만을 목표로 그때부터 쭉 활동 이어온거…

 

 

근데 또 최근 한동안 안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백기가 3년이었네

 

 

 

이쁘고 연기도 잘한다생각했는데 왠슬럼프가 그리길게…ㅠㅠㅠㅠ

그래도 이번에 유정이라 한 작품 보니까 넘 반가웠음
역시 김현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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