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뽑은 “사람들이 나에게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장점 베스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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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에게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나의 장점 Best 3는?”
랭킹 주제부터 장항준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위. 귀여움
“내가 충무로에서 제일 가는 감독이 될 순 없겠지만… 제일 귀여운 감독일 수는 있겠지 *^^* ”
귀여움부심 개쩔음
그럼에도 귀여움이 1위가 아닌 이유는 내 친구 규성이가 더 귀여워서… ^^
(장규성 감독: 선생김봉두, 이장과군수 감독임. 장항준이 잘 놀려먹음. 놀러와 함께 출연함. 옆에 앉아있음)
“아버지가 저를 너~~무 이뻐하셨어요”
(준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마라~~~~)
“어릴때 사진보면 정~말 귀여워요. 통통하고 막 눈웃음을 쳐 ^^ ”
원희양 진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한테도 참 잘해요” (이것도 남 얘기 하듯이 함)
2위. 눈웃음
아까 다 말했다고 발언권 주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1위. 아내에 대한 지극정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 빵뜨기 전부터 가정적인 남자 셀링 존나 함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 보다가 말하는 재질 지금이랑 똑같은게 넘 웃겨서 캡쳐함. 안웃겼을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