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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가정의 달 맞아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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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에 제격인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
이미지 =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에 제격인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안다즈 서울 강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디저트와 가족형 브런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즌 한정 디저트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를 출시하고, 어린이날과 연휴 시즌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특별 브런치 뷔페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는 화이트 초콜릿과 앙금으로 카네이션 꽃잎까지 섬세하게 구현한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특징이다.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고안한 레시피로 완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품격 있는 맛을 담았다.

바삭한 헤이즐넛 크루스티앙과 촉촉한 아몬드 다쿠아즈가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을 살렸으며,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한 깊고 진한 바닐라 가나슈가 은은한 향을 더한다.

케이크 전체는 발로나 오팔리스 화이트 초콜릿과 프랑스산 레스큐어 크림으로 완성한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 몽떼로 감싸 부드러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는 8만5000원(세금 포함)으로 판매되며, 호텔 1층 아츠(A’+Z)에서 5월 2일부터 15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을 통한 사전 예약 시 날짜별로 5~10%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호텔 레스토랑 조각보에서는 5월 주말과 5월 1일,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에 ‘가정의 달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안다즈 주말 롱 브런치’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장시간 브런치 뷔페 프로모션으로,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양식과 한식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특히 셰프가 테이블에서 즉석으로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트롤리 서비스가 대표 시그니처다. 최근에는 현장에서 직접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도 운영돼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어린이날에는 키즈 스테이션과 함께 테이블마다 ‘DIY 컵케이크 세트’가 제공된다.

아이들이 직접 생크림을 바르고 젤리, 초콜릿, 과일 등 다양한 토핑으로 컵케이크를 꾸밀 수 있어 특별한 체험형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디저트와 브런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미식 경험까지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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