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서울 강남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대표 와인 프로모션 ‘버블 앤 바이츠(Bubble & Bites)’를 일본식 이자카야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호텔 2층 ‘바이츠 앤 와인’에서 운영되는 ‘버블 앤 바이츠’는 레드·화이트·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호텔 셰프의 요리를 함께 제공해 직장인 모임과 저녁 약속 장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이번 시즌은 일본식 캐주얼 다이닝을 접목해 메뉴 구성을 한층 가볍고 트렌디하게 재편했다. 주요 메뉴는 일본식 오이 샐러드를 비롯해 야끼 우동, 카츠 샌드위치, 오코노미야끼, 바지락·홍합 술찜 등으로 구성됐다. 이자카야 스타일의 메뉴를 호텔식으로 재해석해 와인과의 페어링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이며, 이용 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된다. 가격은 1인 기준 6만6천 원으로, 다양한 와인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호텔 측은 이번 콘셉트 변경을 통해 보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과 직장인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