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아츠(A’+Z)’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디저트 ‘라 비앙 블랑(La Vie en Blanc)’ 케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케이크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연인과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즌 한정 디저트다.
‘라 비앙 블랑’은 아이보리 컬러의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상큼한 딸기 콩피를 필링으로 더한 앙트르메 케이크다. 여기에 고소한 헤이즐넛 다쿠아즈와 바삭한 식감의 헤이즐넛 크루스티앙을 더해 부드러움과 크런치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다.
디자인 또한 화이트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매트한 화이트 글레이즈로 마감된 하트 형태의 베이스 위에 미니 핑크 무스 케이크를 올리고, 그 위에 딸기 무스와 바닐라 무스를 구 형태로 층층이 쌓아 올린 입체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여기에 하트 모양의 화이트 초콜릿 장식과 은은한 진주 디테일, 금박 장식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모티브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화이트데이 선물로도 적합한 디저트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