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제주신라호텔, 제주 한정 ‘신라베어’·디저트 기프트 세트 출시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제주신라호텔] 해녀 베어
이미지 = [제주신라호텔] 해녀 베어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제주신라호텔이 제주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시그니처 상품을 선보이며 여행객 대상 한정 굿즈와 디저트 상품을 강화한다.

호텔은 마스코트 ‘신라베어’의 제주 에디션과 파티시에가 구성한 디저트 세트를 출시해 여행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 한정 ‘신라베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인형 2종인 ‘블루 헤링본 베어’와 ‘해녀 베어’, 키링 2종인 블루 헤링본과 화이트 컬러로 구성됐다.

‘블루 헤링본 베어’는 2020년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제주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 색감과 헤링본 패턴을 적용해 호텔 시그니처 이미지를 강조했다. ‘해녀 베어’는 물안경과 태왁을 표현해 제주 해녀를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지역 상징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패스트리 부티크에서만 판매되는 ‘패스트리 혼디’도 함께 운영된다. ‘혼디’는 제주 방언으로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신라베어 키링과 쁘띠 디저트 10종으로 구성됐다.

디저트는 제주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 색채를 살렸다. 백년초, 말차, 한라봉 등을 재료로 한 ‘혼디 브라우니’ 4종(초코, 한라봉, 말차, 솔티카라멜)과 ‘혼디 치즈케이크’ 4종(플레인, 신라 티 블렌드, 말차, 백년초)으로 구성돼 소형 사이즈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제주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 상품을 통해 지역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여행의 추억을 담은 기념품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
1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