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계약 끝났는데 왜?”…태민, 스태프 월급까지 사비로 챙긴 진짜 이유

올빼미기자 조회수  

“돈 문제 때문?” 태민 결별 소식에 불거진 미정산 논란의 진실

그룹 샤이니의 멤버이자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태민 씨가 결국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24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양측은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는데요.

2024년 3월, 16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지 불과 1년 10개월 만의 일이라 팬들의 충격이 상당합니다. 특히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민 씨 측에서 강력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십억 대 미정산 논란

깨져버린 신뢰 관계

이번 결별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소속사의 운영 미숙과 정산 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태민 씨는 그동안 수십억 원대에 달하는 수익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여기에 더해 아티스트 본인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매니지먼트 과정에서의 중대한 과실이 발견되면서 양측의 신뢰 관계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무너진 것으로 보입니다. 차가원 대표 측도 이러한 과실을 인정하고 별다른 분쟁 없이 합의 해지에 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태프 급여까지 사비로 지원

더욱 놀라운 사실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태민 씨가 보여준 남다른 책임감이었는데요. 최근 소속사의 미정산 여파로 인해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의 급여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자, 태민 씨가 직접 사비를 털어 일부 스태프들의 임금을 지원해 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본인도 거액의 정산금을 받지 못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에 연예계 안팎에서는 대인배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거취는 미정

현재 태민 씨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룹 ‘샤이니’로 데뷔해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까지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당분간은 신중하게 다음 행보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이번 소속사와의 동행은 짧게 마무리되었지만, 태민 씨가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가치와 스태프를 아끼는 진정성이 확인된 만큼 많은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의 샤이니 태민 이슈는 사실 관계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현직 기자로서 매일 써내려 가는 취재 기록이 궁금하시다면 이웃으로 함께해 주세요.

#태민 #샤이니태민 #빅플래닛메이드 #태민계약종료 #태민미정산 #태민사비지원 #샤이니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