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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포토] 2026 F/W 서울 패션위크, 배우 이지율 강렬한 퍼 재킷으로 DDP 현장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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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6 F/W 서울 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배우 이지율
사진= ‘2026 F/W 서울 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배우 이지율

[뉴스플릭스] 강민성 기자= 2026년 2월 4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과 디자인랩에서 열린 ‘2026 F/W 서울 패션위크’에서는 배우 이지율이 세 번째 런웨이 관람객으로 참석해 런웨이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지율은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퍼 재킷과 심플한 블랙 베이스 의상을 매치해 세련되고 따뜻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의상의 풍성한 질감은 도시적인 감성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많은사람들 앞에서 자연스러운 손 인사와 함께 잔잔한 미소를 띠며 차분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주변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서울 패션위크의 다채로운 컬렉션과 에너지 속에서 이지율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패션과 연기는 모두 자신을 표현하는 중요한 방식이다. 앞으로 두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하며 성장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지율의 다채로운 행보에 관계자들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최신 컬렉션을 소개하며 서울을 아시아 패션 허브로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다. 이지율은 런웨이 관람객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과 품격으로 주목받았다.

현장에서는 동료 배우, 디자이너, 패션 관계자 등 다양한 이들이 모여 네트워킹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지율의 모습을 통해 패션과 문화의 융합,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이지율은 앞으로 더 넓은 영역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주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이날의 모습은 그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는 한 페이지로 기록됐다.

작게는  빈티지 쇼핑몰과 의상 디자인 도안 작업을 하고 있으며 얼킨 브랜드 런웨이 쇼를 참관객으로 방문하였고,  본인도 패션과 뷰티관련 인플루언서로도 활동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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