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배우 겸 가수 옥택연, 비연예인과 내년 봄 결혼..연애 5년 만

맥스무비 조회수  

배우 겸 가수 옥택연이 내년 봄 결혼한다. 정유진 기자 noir1979@maxmovie.com
배우 겸 가수 옥택연이 내년 봄 결혼한다. 정유진 기자 noir1979@maxmovie.com

배우 겸 가수 옥택연(37)이 내년 봄 결혼한다. 2020년 자신의 연애 사실을 공개한 지 5년 만이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1일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옥택연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내년 봄 비공개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옥택연은 2020년 비연예인 연인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월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듯한 모습이 사진이 공개되면서 결혼 관측을 낳기도 했다.

옥택연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SNS에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는 내용을 담은 자필 편지를 올렸다. 이어 “19살에 ‘슈퍼스타 서바이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해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로써 옥택연은 황찬성에 이어 그룹 2PM 소속 멤버로서 두 번째로 결혼하게 됐다.

옥택연은 2008년 데뷔한 뒤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 활동에도 나서왔다. 최근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 그는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 등과 함께 일본영화 ‘그랑 메종 파리’의 주연으로도 활약했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