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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앱 리뉴얼 5일 만에 120만 이용자 돌파…‘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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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부담 줄이고 고객 맞춤 기능 강화…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로 주목
이미지 = 메가MGC커피의 업그레이드 멤버십 앱 이미지 /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이미지 = 메가MGC커피의 업그레이드 멤버십 앱 이미지 /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메가MGC커피가 지난 19일 선보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이 출시 5일 만에 12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안착했다. 이번 앱 업그레이드는 고객 만족도 제고는 물론 가맹점과의 상생까지 도모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약 650만 회원을 보유한 메가MGC커피는 대형 플랫폼을 단기간 내 안정화시키며 기술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본사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고, 가맹점 결제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의 정책이 이용자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앱 리뉴얼은 ‘가맹점의 부담 없는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특히 주문 및 결제 절차를 간소화한 「퀵오더」, 지인과 함께 주문할 수 있는 「함께오더」 기능 등 직관적인 UI/UX가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고객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기능 제공도 특징이다.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맞춤 메뉴 추천, 프로모션 안내, 선호 기능 설정 등 개인화된 경험을 강화함으로써, 650만 회원 규모에 걸맞은 세분화된 서비스를 실현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5일 만에 120만 명이라는 수치는 고객의 높은 기대와 신뢰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적 안정성과 사용자 편의를 바탕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앱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디지털 전환을 통한 가맹점 상생 모델을 본격화하고,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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